블루레이

포스트: 1570|아이템:블루레이(1591)
Tags

Posts

1570 posts
국내에도 결국.......

국내에도 결국.......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항상 그렇듯, 나름대로 한정판 소식을 요즘 열심히 뒤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한정판 관련 이야기가 항상 궁금해 지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정말 노리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정말 기대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그렇게 간단하게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못 했는데 말입니다. 덕분에 매우 기쁘죠. 전자는 007 50주년 기념판입니다. 후자는 타이타닉이죠. 다만.....제가 아무래도 타이타닉은 도저히 친해지지를 않고, 007은 이미 몇장을 가지고 있다는게;;; 아무튼간에, 007은 국내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은 지를 준비를 해야죠.

어벤져스 블루레이가 나오기는 하는군요.

어벤져스 블루레이가 나오기는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7일

솔직히 얼마 전 충격과 공포의 10디스크 제품이 워낙에 무서워서 말이죠. 미국에서는 그렇게 출시가 되는데, 국내에서는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디즈니로 이제는 넘어가 있는 상태라 국내 출시가 상당히 묘하게 진행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대략 어떤 모습으로 출시가 될 지에 관해서 나름대로 국내에도 가이드라인이 보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팩샷.......디즈니 특유의 테두리가 영 맘에 안 들어서 말이죠;;; 사진만으로는 아쉬우니까 블루레이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예고편도 좋아합니다.

[블루레이 지름] 에이리언 앤솔로지 알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에이리언 앤솔로지 알 한정판

6장의 블루레이로 발매된 에이리언 앤솔로지의 알 한정판을 아마존 이탈리아로부터 구입했습니다. 일반 우편을 통해 오늘 도착했습니다. 6월 말에 주문했는데 약 20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예정일보다 5일 정도 늦었는데 다행히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배송용 박스를 열고 송장만 꺼낸 상태. 배송용 박스와 제품 박스의 크기가 거의 동일합니다. 배송용 박스 내부에 완충재라고는 고작 종이 몇 장입니다. 다행히 내용물에서는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제품 박스. 비닐 포장을 벗긴 제품 박스 앞면. 기괴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사이드쇼의 피규어가 드러납니다. 허술한 포장으로 인해 박스가 다소 우그러들었습니다. 제품 박스 뒷면에는 이탈리아어 띠지가 붙어 있습니다. 띠

미디어막에서 엄청난걸 내 놓는군요.

미디어막에서 엄청난걸 내 놓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5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타이틀은 한 번에 구매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타이틀들이 줄줄이 나오는 관계로 거의 그렇게 흘러가 버리는 경향이 강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런 상화잉 벌어질 때는 특히나 그런 경향이 더 강해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렇게 유니버셜 100주년 기념으로 엄청난 놈이 나온다고 하면 그만큼 그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됩니다. 문제라면, 이번에는 독일이라는 거죠. 이런 놈이 나온다는 겁니다. 우선 스펙이고 뭐고, 들어가는 영화 명단만 보도록 하죠. 8 Mile – Jeder Augenblick ist eine neue Chance Alfred Hitchcock Collection – Psycho American Graf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