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쇼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인천공항 2터미널 맛집 골디스 도넛 사이드쇼 공차

인천공항 2터미널 맛집 골디스 도넛 사이드쇼 공차

Shoot for the Sky!|2025년 3월 8일|사진

인천공항 2터미널에 새롭게 생긴 맛집을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 특히 사이드쇼는 공항의 식당 치고는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해외 여행에 앞서서 얼큰한 국물의 라면 맛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은 최근에 확장공사를 마친 후 오픈을 해서 시설이 더 넓어지고 밝아진 분위기랍니다. 특히 출국장 두곳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볼거리이기도 해요. 셀프 체크인과 백드롭을 하는 카운터도 더 늘어 나서 오래 대기하지 않고 빠르게 수속을 마친 후에 출국 수속장으로 들어설 수 있는데요. 요즘은 모바일 수속이 대세인 것이 창가 또는 복도 등 선호 하는 자리를 선점하려면.......

블러드 돌스 (Blood Dolls.1999)

블러드 돌스 (Blood Dolls.1999)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8월 17일

1999년에 풀문 픽쳐스에서 찰스 밴드 감독이 만든 인형 호러 영화. 내용은 버질 트레비스라는 부호가 자신의 저택에 광대 분장을 한 미스터 마스카로와 애꾸눈 난쟁이 힐라스를 부하로 두고 여성 락밴드를 감옥에 가둬 배경 음악을 연주시키면서 인형들을 조종하여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습격해 새로운 인형으로 만들지만 그런 일상에 만족하지 못하고 번민하던 중. SM을 즐기는 유리안 부부를 만났는데, 부인 쪽인 모리아 유리안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풀문 픽쳐스, 찰스 밴드의 이름만 보면 호러 영화 매니아라면 알 수 있듯 B급 인형 호러물이다. 본편 스토리는 정말 별 게 없다. 그냥 미친 주인공이 인형들 조종하면서 집에 찾아오는 사람 해치고 인형으로 만드는 게 내용의 전부다.

[블루레이 지름] 에이리언 앤솔로지 알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에이리언 앤솔로지 알 한정판

6장의 블루레이로 발매된 에이리언 앤솔로지의 알 한정판을 아마존 이탈리아로부터 구입했습니다. 일반 우편을 통해 오늘 도착했습니다. 6월 말에 주문했는데 약 20일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예정일보다 5일 정도 늦었는데 다행히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배송용 박스를 열고 송장만 꺼낸 상태. 배송용 박스와 제품 박스의 크기가 거의 동일합니다. 배송용 박스 내부에 완충재라고는 고작 종이 몇 장입니다. 다행히 내용물에서는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제품 박스. 비닐 포장을 벗긴 제품 박스 앞면. 기괴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사이드쇼의 피규어가 드러납니다. 허술한 포장으로 인해 박스가 다소 우그러들었습니다. 제품 박스 뒷면에는 이탈리아어 띠지가 붙어 있습니다. 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