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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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픽션" 타이틀을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오래간만에 지르는 상황이네요. 제가 본 중에 가장 특이한 책자형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가장자리가 굉장히 잘 헐더군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은 편 입니다. 본편은 이미 알고 있어서 서플먼트 먼저 봤죠.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약간 특이하게 DVD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본편만 있나 보더군요. 볼 일이 없어서;;; 케이스 안쪽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묘한점은, 케이스 모서리가 금방 문제 생기는 것으로 인해 디스크 케이스를 하나 더 준 다는 겁니다. 덕분에 자주 보는 블루레이 타이틀은 이 케이스에 들어가 있죠. 참고로 이미지는 모두 똑같아서 안 찍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외에

"스토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박찬욱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맘 편안하게 봤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 그런 작품을 꼽으라면 물론 JSA정도가 꼽히겠네요. 심지어는 그 유명한 올드보이 마져도 웬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루레이로 나온다니 그 지점에서는 환영 할 만한 일이죠. 참고로 스틸북 장난은 안 하니 그건 다행이더군요. DISC SPEC ? 오디오: 영어 5.1 DTS-HD MASTER LOSSLESS AUDIO, 프랑스어 5.1 DTS, 카스티야어 5.1 DTS, 독일어 5.1 DTS, 이탈리아어 5.1 DTS, 러시아 5.1 DTS, 영어 5.1(Descriptive Audio)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SDH, 프랑스어, 카스티야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문라이즈 킹덤" 블루레이를 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블루레이 역시 사버린거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화라서 말입니다.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이걸 출시한 회사의 출시작중 최근 작품들은 다 같은 디자인의 아웃케이스 사용중입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아래쪽은 띠지 입니다. 케이스 앞면 띠지 제거 후 입니다. 이쁘기는 하더군요. 역으로 뒷면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침내 본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투명케이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는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포스터 엽서 카드를 넣어줬는데, 솔직히 엽서 보낼 일이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화질은 아주 좋은 편은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리플리"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이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작품이 뭔가 제게 확 다가오는 느김도 별로 없었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최근에 나온 리플리스 게임이 그다지 안 와닿았던 이후로, 원작이 똑같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된 측면이 강합니다. 다시 보면 답변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국내에 정식으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미지는 정말 괜찮더군요. 비디오 _ 16:9 / 1080P FullHD 오디오 _ 영어 : 5.1 DTS-HD MASTER AUDIO 러닝타임 _ 139분 ■ Special Features - Audio Commentary with Director Anthony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