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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BD판 자막 제 11 화 - 꽃밭의 합격자
트레스 에스파냐의 성교육 란에드린님의 허락을 받아 올립니다. 번역 : 란에드린제작 : 카스터검수 : 없음 ■ 자막 파일 - 수정해야 할 사항이나 문제점은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싱크는 [ReinForce] Kyoukai Senjou no Horizon - 24 (BDRip 1920x1080 x264 FLAC) 로 작업하였습니다. 사용된 폰트 [무료 공개 폰트를 사용합니다] - 서울남산체 : http://design.seoul.go.kr/dscontent/designseoul.php?MenuID=490&pgID=237 - 나눔 고딕, 나눔 명조 : http://hangeul.naver.com/ - 맑은 고딕, 궁서, 바탕 : 윈도우 기본폰트 네비게이션의 함선 명은 일단 발음

"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숙원의 타이틀을 하나 입수했습니다. 얼마 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놓친 이후 이런 일이 더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죠. 전면입니다. 미국 제목이 모닝글로리라 더 크게 박혀있는데, 국내 제목도 나름 괜찮더군요. 후면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에 삭제장면 하나인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유일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공용판이기 때문에 한글 제목이 없는데, 국내 제목이랑 판이하다 보니 딴 영화 타이틀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케이스가 나름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음성해설에서 한글자막이 다 빠지는 기조가 보이는데, 이 영화는 그 기조를 거스른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전 그래서 너무 좋아하죠. 영화 자체도 좋고 말입니다.

주지사 트리플 bd
주지사님의 개봉순서대로 해놨습니다. 만일 놀드형이 터미2 대신 프레2에 나오기로 했다면 저기엔 터미2가 아니라 프레2가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프레2도 터미2랑 개봉시기가 비슷했음. 일반판 표지는 집시와 유레카 두가지 버전이 있었는데 어느게 낫냐고 물어보니 다들 유레카... 3d판 집시 표지가 참 멋졌는데 말이죠.

최근 지른 bd들
예스24에서 세일!!!!!!!!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그덕에 8만원이나 아꼈습니다. 예스에서 싸게 팔아서 냉큼.. 이것도 싸게 팔아서 냉큼... 요건 덩달아서 냉큼.... 이건 이전에 사둔건데 이참에 같이.... 니세모노 시리즈가 문제네요..... 언제 다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