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포스트: 1570|아이템:블루레이(1591)
Tags

Posts

1570 posts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5일

이 블루레이에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살 때 눈에 들어왔었던 것이죠. 당시에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먼저 살지, 아니면 이걸 살지 고민했었던 것이죠. 이미 올라간 내역을 보시면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참고로 중고입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구요. 스틸북도 중고로 많이 나와 있는데, 굳이 스틸북으로 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실한 물건입니다.  파라마운트인 만큼 디스크 썰렁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충실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사게 된 시기가 13시간 블루레이가 출시된 때 입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마이클 베이를 미친듯이 사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

[주토피아] 한발늦은 블루레이, 2D+3D 콤보팩

[주토피아] 한발늦은 블루레이, 2D+3D 콤보팩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22일

스틸북이 나올 때가 되었는데~ 했더니 지난 ㅠㅠ 결국 콤보팩으로 질렀네요. 3D는 필요없지만 표지가 낫다보니~ 스틸팩 표지의 닉과 주디가 제일 친밀해서 좋았는데 ㅠㅠ 뒤는 무난한~ 플라스틱 커버는 지하철로 달라서 굿~ 뒷면은 겉커버하고 똑같습니다. 시디는 여전히 휑하지만 트램티켓이 들어있는게 +_+)b 그리고 특전으로 들어있는게 미니 등신대 살짝 구겨져서 아쉬운 ㅠㅠ 그래도 워낙 좋았던 작품이라 받자마자 다시 봤네요. ㅠㅠ)b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2일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결국 구매 해버린 것이죠. 다만 저는 일반판으로 달려버렸습니다.  일반판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게 나온 편입니다. 2D도 필요없고, 만화책도 그닥 안 땡기는데다, 디지북판은 다른 디스크 긁게 생겼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걸로 샀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영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일부를 보고 있는데, 정말 이 영화가 제대로 터질 거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더군요.  디스크 두 장입니다. 참고로 심리스 브랜칭 방식이 아니라 극장판 디스크 따로, 얼티밋판 디스크 따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같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이 극장판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상징적인 걸로 갔더군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좋아서 말이죠. 상당히 마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