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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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물애니 BD 3권 표지는 마루비에유!
마루비 키타아아아 둘이서 수족관에서 꽁냥대는(추정) 표지가 나왔습니다! 역시 마루비는 좋아요...치유된다니까요... 포인트라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이 서로의 상징색이라는 거랑 물개녀석마저 우라포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겠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발매일은 11월 25일! 가만 보니 우라포지만이 아니라 물개 하나가 안뇽도 하고 있네요. 귀여워 이녀석들! 또한 표지 공개와 때를 같이하여 특전송인 Waku-Waku-Week! 도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곡은 서정적이었던 2학년 곡에 비해 무척이나 활기찬 노래입니다! 이번에도 2권이랑 마찬가지. 표지에 나온 건 마루비이지만 노래는 1학년이 다 같이 불렀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다음권에서도 표지랑 관계없이 3학년 곡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군요. 솔로곡은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러브라이브 - 10월 2일자 오리콘 데일리
대강 이런 상황입니다. 선샤인 BD 1권이 나오고 다음날 파이널라이브 BD 가 나오고... 그 뒤에는 계속 나눠먹기(...) 같은 상황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는 발매일 이전에 플겟으로 풀리고 그것도 둘 다 1등이었지요. 좋아하는 작품이 잘 나가는 건 정말 기쁜 일이지만... 1권에 라이브 선행권이 들어있으니, 이게 팔리면 팔릴수록 제게는 헬이겠죠 (...) 이번엔 정말 편하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1권도! 2권도! 한장씩만 사서! 운에 맡겨볼 겁니다. 더 이상은 안질러! 정말로! 뭐 이번에 안되면 현지 뷰잉 쪽으로 방향을 정해보려구요. 그 현지 뷰잉이 누마즈라서 그것조차도 경쟁률 장난 아닐 것 같은 건 문제지만... 어쨌건 이 엄청난 열기, 애니가 끝나도 열기가 전혀 죽지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합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원래는 샀었던 기억이 있는데, 집에 없더군요. 결국 다시 샀습니다. 이번에 구한건 아웃케이스 버전입니다. 전에는 따로 되어 있는 놈을 구했었죠. 아웃케이스는 적당히 단촐하게 나온 편입니다. 1편 입니다. 서플먼트는 제작과정 정도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의 반복입니다. 열정과 애정 편입니다. 역시나 이미지 깔끔하죠.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여전히 썰렁합니다. 아무래도 3편 개봉 직전에 사다 보니, 정말 열심히 봤네요. 그리고 내린 결론은........이미 리뷰로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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