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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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운딩 후기 신생골프장 모나크cc 싱글스코어 기록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오늘은 충청도 음성에 오픈한지 얼마안된 신생골프장 모나크cc 골프라운딩 후기 입니다 새로 오픈한곳이라 아직도 새 건물과 새 가구의 냄새가 남니다. 락커는 매우 넓은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골프샵에 물건도 많았고요 저희가 첫티였기에 아침밥을 먹고 오기가 애매해서 골프장에서 먹었어요 클럽하우스 레스토랑과 그늘집을 같이 운영하는것 같아요. 테이블 간격 넓고 공간도 아주 넓네요 황태해장국을 시켜먹었는데 맛은 소소~~먹을만 하네요. 황태가 너무 가루로 들어간건 조금 아쉽지만요 첫티로 출발합니다. 그랜드 1. 파4 우 도그렉 전장이 짧아 100미터 2온 2퍼트 2. 파3 내리막 코스 1온 2퍼트 3.......
[WIN95] 크리스탈 플리트 (1998)
1998년에 ‘CRE-A 21’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우주 항해 시뮬레이션 게임. 제작사인 CRE-A 21은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1998)’의 퍼블리싱을 맡았던 곳이다. 내용은 우주력 322년.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반물질계 자원 ‘크리스탈’이 발견되어 지구 인류의 우주 개척이 가능해지고 공간을 변화시키는 워프 항법 기술도 생겨났지만 크리스탈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그것을 차지하기 위한 투쟁이 발생하고 인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모든 정보와 물자를 가진 귀족들인 ‘갤럭시’와 그들에 대항하며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집단인 ‘프리 세일러’가 맞서는 상황에, 프리 세일러였던 아버지 ‘오린’이 실종되어 ‘닷슈’와 ‘에린’ 남매가 아버지를 찾으러 여행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https://img.zoomtrend.com/2019/07/03/b0007603_5d1c2c0069c81.jpg)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문득 든 생각 : 싱글캠페인과 멀티플레이
히어로즈 앤 제네럴스를 하다 보니 문득 제게 맞는 게임이란 것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콜 오브 듀티를 하면서 저는 직선형에 빠른 템포를 가진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게임을 하면서 같은 FPS 게임이라도 내가 제대로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요소는 모드마다 다를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성격이 급한 편이라 스토리를 진행하는 싱글플레이 모드에서는 빨리 다음 전개를 보고 싶어서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지만, 멀티플레이(또는 온라인 게임)의 경우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스토리 모드 싱글플레이는 결국 게임 플레이 뿐만아니라 전개되는 이야기를 보는 것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속도감이 붙은 방식이 좋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