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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소식이기를 바랬는데...

잘못된 소식이기를 바랬는데...

경당|2017년 10월 30일

최초 속보가 뜨기 30분 전쯤, 휴민트를 통해서 배우 김주혁 씨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런닝맨, 그리고 공조에서 인상깊게 봤던 배우, 또 용의 눈물 이성계 역으로 기억되는 김무생 씨의 아들이라는 점 때문에 꽤 알고 있던 배우인데 느닷없이 강남에서 교통사고 사망이라니......검색해봐도 안나오길래 차라리 정말 그 분이 잘못 알았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잠시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로서 길을 잘 걸어나가던 배우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이거저거 보면 급성 심장발작으로 인해서 추돌한 후 아이파크로 굴러서 사고가 일어나게 된 것 같다. 평소에 담배를 많이 피우던 것이 심장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시기도 하고... 어쨌든 다작하고 예능에도 나오며 좋은 모습을

티아(ティア, Tia)

티아(ティア, Tia)

조누 블로그|2017년 2월 23일

이름 : 티아 / Tia / ティア 직업 : AV배우 생년 월일 : 1991-09-23( 27 ) 신장 : 159 (cm) 신체사이즈 : B98-W59-H88 (cm) 컵 사이즈 : H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tiatan072/

하나의 이미지로 굳어진 사람들

간혹 뛰어난 명연기를 보여주지만 하나의 이미지로 굳어진 그저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배 우들이 꽤 있다. 어떤 드라마나 영화 심지어 성우 더빙을 할 때도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배역을 어울리다 못해 강신이 된 마냥 수준의 연기를 보여준다. 하지만 그들은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는 새로운 작품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미 굳어진 이미 지에 맞춘 배역만 맡게 되는 비극이 생긴다. 그들의 연기를 보는 우리는 즐겁지만 배우 자 신에게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그들은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들을 보여주 기를 원하는 법인데 너무 어울린다는 이름 하에 고정된 이미지로 반복된 역할만 맡게되는 딜레마를 말이다. 사실 그들은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배역을 맡아도 무리 없이 소화 가능하면서 오랜

럭키 (2016) - 이계벽 : 별점 2.5점

옥수수 설특선 무료 영화로 보게 된 작품. 유해진 주연의 작년말~올초 시즌, 무려 700만명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깜짝 히트작이죠. '오해'로 점철된 상황을 다루는 코미디물인데 설정은 지극히 뻔합니다. 설정별로 몇가지 예를 들어보죠. 우선 기억을 잃은 킬러가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잘 아시다시피 <<본 아이덴티티>>가 있습니다. <<롱키스 굿나잇>>도 같은 내용이고요. 얼치기 배우가 킬러를 연기한다. 미타니 코키의 <<매직 아워>>가 대표적입니다. 전혀 다른 일반인이 킬러, 혹은 정부 요원으로 오해받는다는 변주도 흔하디 흔하죠. 톰 행크스가 정부 요원으로 오해받는 <<사랑의 스파이>>, 로베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