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포스트: 211|아이템:김윤석(146)
Tags

Posts

211 posts
"쎄씨봉"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쎄씨봉"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3일

사실 그렇습니다. 솔직히 전 쎄씨봉에 관해서는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건축학개론 느낌이 나네요.

[해무] 바다안개같이 알수없는 인간의 본성,씁쓸하게 표현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2월 16일

감독;심성보 출연;김윤석, 박유천, 한예리, 이희준, 문성근, 김상호, 유승목 김윤석 박유천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각본을 쓴 심성보씨의 첫 연출작으로써 봉준호가기획 제작에 참여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바다안개만큼 알수없는 인간의 본성을 씁쓸하게 표현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1998년 여수를 배경으로 한 가운데 전진호에 밀항할려고 하는사람들이 오면서 시작했으며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전진호에서일어나는 일들과 그 이후의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여진구의 연기가 정말 인상깊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29일

감독;장준환 주연;김윤석,여진구 이 영화를 10월 9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장준환 감독이 10년만에만들어낸 두번쨰 연출작 이 영화를 10월 9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여진구의연기가 그야말로 인상깊었다고 할수 있었다는 것이다.영화는 1998년 봄의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2012년 겨울 5명의 아빠에게서키워지는 화이의 모습을 보여주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가운데 영화는

[화이] 여진구 쩐당

[화이] 여진구 쩐당

시불렁시불렁|2013년 11월 6일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봐야지 봐야지 하고 별렸던 '화이'를 드디어 지난 주말에 봤다. 아직까지 극장에 걸려 있어서 감사감사. 대학로 CGV가 짱이야 역시. 내용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는 설정 자체도 조금은 식상하긴 했으나 참 맛있게(이런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음. 시적 허용이라고 해두자.) 봤다. 보고 나서 입맛이 더 당기고 뭔가를 더 보고 싶은, 그런 영화였다. 장준환 감독(&학교 선배님)의 10년 만의 작품. 하이고. '지구를 지켜라'는 언제 또 다시 보냐. 영화 한 편 맘놓고 보기 힘든 내 신세야 아이고 데이고. 1. 여진구 쩐다 뭐 이 한 마디로 영화 전체를 설명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단 한 번의 어색함이나 머뭇거림 없이 영화 속에 그대로 녹아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