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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3일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다시 우리 팀으로 복귀하는데 2-3년도 안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벵거는 선데이 피플지에 "파브레가스가 마지막에는 결국 아스날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고했다. 파브레가스는 18개월 전 북런던을 떠나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향하면서 그를 '에미레이츠의 심장'이라고 믿었던 거너스 팬들의 마음을 산산조각 낸 바 있다. 25살의 파브레가스는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 전에 아스날에서 8시즌을 보냈다. 벵거는 파브레가스와의 인연이 아직도 깊다고 믿는다. 아스날 팬들도 수 년 내에 그가 다시 아스날 저지를 입을 것으로 생각한다. 벵거는 "세스크는 월드 클래스다. 난 '그가 우리 품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아스날 맨이다

EPL 1월 이적시장 지출, 가치 있는 일인가

EPL 1월 이적시장 지출, 가치 있는 일인가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0일

1월 이적시장에서 아주 놀라운 계약 소식이 한, 두 개 쯤은 확실히 전해질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계약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영국 축구에 현재의 이적 창구가 소개된 지 10년이 흘렀다. 그 제도가 아주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는 반면, 동등한 잣대에서 우리를 흥분시키거나 엉망으로 만드는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아홉 번의 겨울 이적시장 동안 9억2천5백만 파운드의 지출은 과거 10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내친 3조6억8천5백만 파운드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 하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만큼은 전례없는 수준의 지출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과 토트넘의 풋볼 디렉터 다미엔

세계 BEST11에 EPL선수가 없는 건 당연하다.

세계 BEST11에 EPL선수가 없는 건 당연하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3년 1월 10일

[제이미 레드냅 칼럼] *제이미 레드냅은 QPR의 감독인 해리 레드냅 감독의 아들로 리버풀에서 활약하던 선수였습니다. 나는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를 걱정한다. - 세계 BEST11에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없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나는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한다. 세계 BEST11에 프리미어리그 선수를 포함시켰어야 했다. 11명의 선수들은 라리가 선수들로 구성되어졌다. EPL, 분데스리가, 세리에는 없었다. 나는 우리의 리그를 사랑한다.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흥분되는 리그인가. 이번주 당신은 유럽 그 어디에서도 아스날과 맨시티, 맨유와 리버풀 같은 경기를 볼 수 없다. 나는 우리가 여전히 최고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우리는 최고의 선수를 가지지 못한 것 같다.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다이빙의 제로섬 게임 - 불공정한 이익은 반드시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1월 10일

최근 오심 논란이 일만한 판정이 나올 때마다 비디오 판독, 골라인 기술 등, 축구 경기에서 "정확한" 판독에 대한 갈망들이 심심찮게 튀어나오고 있다. "공정"을 전제로 한 스포츠 경기에서 非 공정한 판정이 무슨 말인가! 바람직한 이념이고, 언젠가는 도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의견이다. 하지만 저런 기계 판독 시스템을 도입하기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거다. 비용도 그렇지만 위 시스템이 도입되면 몽땅 직장을 잃어버릴 심판들과의 노사 갈등도 만만찮은 일이 될 터. 따라서 이 글에선 심판진들이 파울 하나하나마다 확실하게 볼 수 없고 (= 오심이 나올 수 있고), 100% 정확한 판단을 내릴만한 시스템은 단기간에 도입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진행하겠다. 사실 이사람 싫어합니다.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