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66 posts
560억에 이적했던 모드리치, EPL 재입성?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적응이 어려워 보이는 루카 모드리치가 영국으로 복귀를 고려중입니다. 토트넘의 선수였던 모드리치는 560억에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로 이번시즌 스페인 최악의 사이닝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가 마드리드에 남기에는 위험경보가 발생한 상황이고, EPL의 톱 클럽들은 그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프랭크 램파드의 대체자를 찾는 첼시와 함께 맨체스터의 두팀이 모드리치를 모니터링 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램파드는 이번시즌까지의 계약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시티의 감독인 만치니는 그를 동경해왔고 이번 1월이적시장이 아니더라도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 현재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으며, 그는 무리뉴 사단에서 단 8경기

무리뉴 "유나이티드가 EPL 우승할거야."
조세 무리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쓰라린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우승할 것이라 말합니다.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저조한 성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은 맨체스터의 두팀이 도시의 패권을두고 다시한번 싸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달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만나는 SAF의 유나이티드는 우승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TOP의 위치에 있으며, 이 자리에 유나이티드가 있을때 이를 내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가 The Sun에 말합니다. "그러나 시티는 굉장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그들은 챔피언의 자리에 남기 위해 싸울 것입니다." 무리뉴는 또한 아스날이 다음시즌 TOP4에서 탈락하여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칠 것이고 그자리는 그
이청용 5호골 - 선더랜드 전.
출처 : 일베 ( ) 이청용은 상대편 수비수들을 멘붕 시키는 골을 자주 넣는군요. 상대편 수비수들의 삽질을 인터셉트해서 몰고 간 다음 또는 페인트 후에 골을 넣더니, 이번에는 바로 논스톱으로 넣는 것을 보니 클래스는 여전한 듯 합니다. 왠지 기성용과 박지성이 안쓰러워 보일 정도로 ...

숫자로 보는 EPL의 1월 이적시장.
2013년 1월 이적시장은 첫날부터 EPL안에서 4건의 딜로 바쁘게 시작되었습니다. Premierleague.com은 이전 1월 이적시장을 보면서 지난 4건의 1월 이적시장을 분석해보았습니다. 2012년 1월 58 EPL 클럽이 계약한 총 플레이어 수. 11 EPL 안에서 이적한 수. 7 The Football League(2,3,4부리그)에서 이적 해 온 수 2 Non-League Football(5부리그 이하)에서 이적 해온 수. 16 자유이적 수. 22 해외로부터 이적해 온 수. 53 선수가 EPL안에 남은 수. 2011년 1월 54 EPL 클럽이 계약한 총 플레이어 수. 20 EPL 안에서 이적한 수. 6 The Football League(2,3,4부리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