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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신이! 11화 감상

가난뱅이 신이! 1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9월 15일

ㅊ....이치코가 참 수고가 많다. 잡설이지만 머리카락이 젖어서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축 쳐져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런 건 왜 이렇게 느낌이 좋은 걸까요. 위 스샷의 이치코도 딱 그런 스타일이라 완전 좋은 듯. 게다가 저 스타일 지금 보니 약간 삐쳐있기도 해서 저런 야성적인(?) 머리스타일이 매우매우 취향 정 중앙인 저로서는 으아 이번 화는 정말 에로한 부분을 제외하고도 좋은 서비스 화였습니다. 서비스 만세!! 서비스는 세상을 구한다!!!(뭐래) 가난뱅이 신이! 11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한달이 지나 생각해도 기분 머시기한 엔딩

한달이 지나 생각해도 기분 머시기한 엔딩

아니 이런 서비스는 왜 넣어가지고. 이번에 썰을 풀어볼 꺼리는 지난 달 1쿨로 완결된 올해 1분기 작품들 중 하나였던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에 관하여. 전혀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최대한 줄거리를 정리해보자면 이렇습니다. - 어느 시골 마을에 살던 평범한 소년 카이트는 우주에서 온 소녀 이치카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이치카가 지구에 온 이유는, 어째서인지 자신의 기억 속에 아련한 이미지로 남아있는 지구 어딘가의 풍경을 찾기 위해서. 그런데 실수로 그만 그녀의 조난신고 전파가 우주로 날아가버리고, 이 지구는 우주인들 기준으로 현지인과 접촉이 금지된 변경의 미개행성이었기 때문에 곧바로 무인구조대가 날아오게 된다. 떠나고 싶지 않은 이치카와 그녀를 돕기 위해 카이트와 친구들은 필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