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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3 - 수위가 대체 왜 이래?
아주 그냥 19禁를 찍으시와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물건너에서도 코나미와 캡콤도 울고 갈 설렁탕업계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서커스의 다카포 시리즈. 그 3편이 PC와 콘솔로 발매되고 피습판도 예정이 잡혔으며 3부의 TV판 애니메이션도 1월부터 절찬방영중인데요. (수정, 리사라님 지적 감사) 다만 이 TV판은 다른 의미로 화제인게, 아예 [1화 시작부터] 히로인들의 특정 부위 서비스를 쾅쾅 뿌려대는 전작 1, 2편과는 비교도 못할 수위 덕분에 아청포(?), 슴가포 등으로 불리며 조용히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7화는 제작일정이 좀 촉박했는지 배경화면이나 혹은 인물 얼굴 확대컷의 정지화상에서 픽처드라마마냥 음성으로만 때우는 부분이 많았고, 이건 나중에 나올 DVD나 블루레이 등의

영화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해줬으면~
영화 보면서 휴대폰 좀 만지작거리지 말라구! - 극장체인이 개발한 회심의 어플 을 보고 깔아서 안쓰면 쿠폰을 주는 것도 좋지만(뭘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사이트 포인트 조금이라도 주면 효과 좀 있을 듯) 징벌적(?) 의미에서 영화관 천장에 CCTV같은걸 달아서 녹화하면 사람은 제대로 안찍히고 불빛은 찍힐테니 분석 후 어디 좌석에서 폰을 켰는지 영화관 사이트에 게시판을 만들어서 올리는 겁니다. 그럼 가서 댓글도 달고 뭐 그런 ㅋㅋ (상영이 끝나자마자 화면에 쏴주는걸로 하고 싶었는데 스텝롤 끝날 때까지 남아있을 사람이 거의 없으니;;;) 영화보면서 그런 일을 당하면 궁시렁거릴 곳이 마땅치 않은데 명시를 해주면 개인적으로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사이트 이용률도 확 올라갈지도?!?

자이로젯터 - 초등학교 여학생이 무슨 생각하는거야
요즘 아동물은 정말 조숙? 하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올해 3분기 신작 중 하나인 '초속변형 자이로젯터'에 대하여. 올해 6월 스퀘어에닉스가 내놓은 아케이드용 동명의 카드배틀게임이 원작으로, 10월부터 '아이돌마스터'와 '소드아트 온라인' 등을 내놓은 A-1 Pictures 제작으로 TV판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첫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아무리 아동물이라고 해도 명색이 변신로봇이 중심이 되는 메카닉물인데, 정작 그 변형기믹이 트랜스포머에 비하면 너무 떨어지는 자동차뚜껑 덮어씌운 안습한 수준이며 또 극중 표현도 그냥 빛이 번쩍! 하면 자동차가 로봇이 되는 등 한숨이 나와서 처음에는 멀리 했었단 말이지요. 하지만 방영 뒤의 평이 나쁘지 않고, 또 아동물임에도
이지투온 홈페이지가 오픈 했습니다!?
라기 보단 일단 오픈 했는대 제가 알고 있던 이지투온이 맞는지 의문이고 아직 정식 서비스는 지원 하지 않고 단순히 오픈만 한듯 합니다. 만 기대 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