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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을 바꾸면서 uplay OTP 및....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8월 25일

보안코드를 잃어버려서 더 디비전을 못하는 상황에 처함; 1. 그래서 영어로된 홈페이지를 들락나락거리면서 어떻게 도움을 구할까 고민 2. 마침 uplay 서포트 트위터가 있길래 파워 접속 3. 파워 멘션을 날렸지만 언재 확인할지 몰라서 DM을 넣고 기다린지 20여분... 4. 방가! 무슨 도움이 필요하냐! ...라고 영어로 물어서 구글 번역기로 OTP, 보안코드 잃어버려서 접속못한다고 하소연함 5. 알아들었는지 친절하게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올레! 6. 문제는 마지막에 계정에 들어간 CD 키을 물어보던데 아뿔싸 그것도 스팀에 등록만 해놓았지 보관을 안한 상태;; 7. 직접 스팀에 등록되어있는것을 보여줄까 하다가 마침 스팀에 등록된 어크가 CD키를 보여주길래 찍어서 제공

포켓몬 GO 그만둔 녀석 와봐

1 재밌어 보이니까 나도 유행에 타볼까 생각하는데 주변에선 「질렸다」「질렸다」「질렸다」란 발언 뿐 그만둔 사람들한테 묻고 싶은데 그만둔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2 스마트폰이 뜨거워서 갖고 다니기 힘듬 저도 딱 여기 있는 이유로 그만뒀죠집이랑 학교 밖에 안다니니까딱히 뭐가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금방 질림...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1(月) 20:27:41.595 ID:amdeXoPF0.net 몬스터볼 조달이 지루함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1(月) 20:27:47.807 ID:6DG1YNP+d.net 알 부화 때문에 어플 켜는게 짜증남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1(月) 20:2

서비스 말고 패러디도 볼만하던 '비키니 워리어즈'

서비스 말고 패러디도 볼만하던 '비키니 워리어즈'

예전 추억도 생각나고 꽤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물건너 모형지 '하비저팬'이 메가하우스와 합작하여 진행하는 기획 '비키니 워리어즈'. 같은 잡지에서 큰 성공을 거둔 '퀸즈 블레이드'와 유사하게 여러 상품들을 동시에 추진하며 이번에도 '미소녀+비키니 아머'라는 알기 쉬운 컨셉으로 캐릭터 디자인도 말이 필요없는 Hisasi 선생에 '낙원추방'의 Saitom과 오다NON, 오니기리군 등 어둠에서 날리는 원화가분들을 모셔와서 화제가 되었지요. 그래서 잡지의 연재기사 외에 애니메이션도 지난 2쿨 신작 중 하나로 도쿄MX에서 7월부터 매화 오프닝, 엔딩 합쳐 5분 분량으로 방영을 시작하였으며, 최근 전 12화로 완결되고 전화 수록한 한장 분량 블루레이도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도 일단은 그냥 서비스물로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결국 서비스 종료로군요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결국 서비스 종료로군요

덕질의 의미|2014년 12월 26일

약 2년 8개월의 서비스로 끝내.. 서비스 시작하고 거의 곧바로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딱 거의 1년동안 완전 열심히 하다 시들해져서 결국 접고 말았던 확산성 밀리언 아서... 기사단이다 밀리언 레어다 해서 이미 망하는 길은 걷고 있었죠. 네이버의 확밀아 카페도 망한지 오래고.. 저 역시 점점 정이 떨어져갔고 접으면서 써놨던 코멘트에 격뿜ㅋㅋ(그리고 1년 8개월 뒤 섭종) 그래도 당시 할 때를 돌이켜보면 빡세게 굴리기도 했고 카드 얻겠다고 잠도 안 자고 걸어다녔었는데 이렇게 서비스 종료하는 걸 보니 약간 씁쓸하긴 합니다.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기억이 더 많이 남은 게임인 것 같아요. 얘가 처음 딱 드랍됐을 땐 얼마나 기뻤는지.. 콜라보 카드라던지 처음으로 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