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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 posts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2일차] - 츠키지,오다이바, 에비스 등등
아침해가 밝았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도쿄여행때 못이룬 츠키지시장에 가보도록 합니다. 전에는 정말 멀었으니까 엄두가 안났는데 이번에는 가까워서 그나마 간단하게 갈수있었는데... 그래도 늦게일어나서 경매는 못보았다는사실, 뭐... 노량진가도 경매는 할수있으니 되썽... 그런고로 아침밥이나 먹으러 갑니다. 늦게일어났다고해도 경매시간 대비지 실상 아침 8시쯔음인지라... 싱그러운 아침을 반기는 몇시간전에 낙찰됬을 참치대가리... 그리고 나름 츠키지의 명물이라면 명물인 계란말이입니다. 정말 한 10명쯤 되는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계란말이만 만들고 있었습니다. 저렇게 많이 만드는데 다 팔리나~ 싶었는데 대부분은 도쿄내에 위치해있는 초밥집에서 사간다고하네요. 아니, 그렇게
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1일차] - 아사쿠사
뭔가 벌써 많이 지나버렸네요. 그사이 바쁜것도 있었고, 이글루스에서 크롬으로 이미지 올리는것도 안되는 문제도 있고 이래저래 많은 일로 인해서 자꾸 미루게 되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사이 저는 이 도쿄여행이 끝난뒤로도 훗카이도, 후쿠오카를 더 갔다와서 오히려 그쪽글에 대한 열정이 더 타오르고 있지만 순서는 지켜야지요. 장유유서. 난데 순서가 있는데 올리는데도 순서가 있어야지! 뭐... 여튼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내고 뱅기에 올르게 된 몬토. 사실 이때 훗카이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뱅기가격이 젤 싼게 70만원이라서 눈물을 머금고 도쿄로 가게된 일화가... 사실 비행기에서는 별로 찍을것도 없는데 괜시리 찍고싶어집니다. 신기한 일이지요. 여튼 도쿄는 근 2년?
빛과 어우러진 물고기,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수족관
한국인에게 그리 유명하진 않지만, 막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라는 수족관이 있습니다. 시나가와 역 근처에 있죠. 홈페이지는 여기(http://www.aqua-park.jp/aqua/kr/)이고, 구글맵 지도는 여기(https://goo.gl/maps/6z1aU336tzu)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매번 그렇듯이, 이번에도 뭔가를 착각...해서 찾아가게 됐습니다. 원래 보려던 건 오다이바에 새로 들어온 유니콘 건담. 유니콘 건담 보러 가기 전에, 여기도 한 번 들리면 좋겠다-해서 간겁니다. 예, 오다이바 행 모노레일을 타는 '시오도메' 역과 '시나가와' 역을 헷갈린 거죠. 지도로 보기엔 오다이바와 참 가깝기도 했고. ...뭐, 이런 일 한 두번이 아니니, 이젠 이런 일이 일어나도 그러려니 합니
절에서 열린 커피 행사, 도쿄 커피 참배 이야기
지난 5월, 골든위크 기간 도쿄에 다녀왔다. 이런저런 것들을 보고 돌아오는 날, 도쿄 근교 코마에 시에서 열린 '커피 참배(Coffee sando)'란 행사에 들렸다. 자주 가는 일본 여행 사이트에서 정보를 미리 얻고, 예매를 해뒀다. 큰 기대를 가지고 가지는 않았다. 음, 커피를 좋아하지만 사실 잘 모른다. 맛있다/없다는 구별하는 정도? 그저 조금 색다른 곳에 가고 싶었고, 커피 참배는 코마에-란 곳에 가야 할 이유가 되어줬다. 오후에 서울로 돌아와야 했기에, 도쿄에서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작은 행사가 좋았고. 이벤트가 열린 장소는 이즈미 타츠사라는 작은 절이다. 작지만 너른 마당을 가지고 있어서, 너끈히 여러 사람을 품을 수 있다. 2000엔짜리 티켓을 사면 과자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