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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배타고 가본 태국미얀마국경마을의 수몰지역 절터(10)
어제에 이어 두번째로 간 절터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기는 특징이 절의 벽 한쪽면이 작년인가? 폭우가 내렸을때 붕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건물내부로는 안전상 들어가지 못 하게 하더군요. 어제도 설명을 드렸듯이 보통 이런 건물의 지붕은 목재였는지 공통적으로 지붕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배로 보수공사에 쓰일 자재들을 호수가로 육지로부터 가지고 와서 여기서 저 오토바이로 옮겨 싣는 모습인데요. 동네주민들의 아이들인지 아이들도 도움을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왼쪽 기둥에 보면 사람들이 불상에서 기도를 할 때 사용할 꽃 등을 파는 아이들도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다들 학교갈 시간인데 노동을 하고 있는 학생의 나이로 보이는 아이들이 (9)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종종 보이네요.사람들이 불상에 기도
배타고 가본 댐으로 수몰된 태국미얀마국경마을 풍경(9)
여기 태국의 미얀마국경마을 부근에는 원래 육지였다가 댐이 생기면서 수위가 높아져서 수몰된 지역이 있습니다. 지금 위에 보이는 이 강도 수위가 높아져서 이전에는 이렇게 까지 큰 강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추측인데요. 원래 이 두 마을 사이에 흐르는 이 강은 원래는 이렇게 크지 않아서 이전에는 두 마을사이를 저 다리 없이 왕래가 가능했는데, 나중에 댐이 생기면서 수위가 높아져서 저 다리를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배를 타고 가야하는 그 장소도 외지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가 보고 싶었는데, 오전에 비가 하도 많이 내려 다음기회로 미룰까 라고도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비가 그쳤습니다. 그래서 또 냉큼 선착장에 가서 배를 하나 구해서 타고 가 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처럼 우리가 배를 물에 젖지 않고 무사히 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