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수상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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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가본 태국미얀마국경마을의 수몰지역 절터(10)

차이컬쳐|2020년 8월 21일

어제에 이어 두번째로 간 절터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기는 특징이 절의 벽 한쪽면이 작년인가? 폭우가 내렸을때 붕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건물내부로는 안전상 들어가지 못 하게 하더군요. 어제도 설명을 드렸듯이 보통 이런 건물의 지붕은 목재였는지 공통적으로 지붕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배로 보수공사에 쓰일 자재들을 호수가로 육지로부터 가지고 와서 여기서 저 오토바이로 옮겨 싣는 모습인데요. 동네주민들의 아이들인지 아이들도 도움을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왼쪽 기둥에 보면 사람들이 불상에서 기도를 할 때 사용할 꽃 등을 파는 아이들도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다들 학교갈 시간인데 노동을 하고 있는 학생의 나이로 보이는 아이들이 (9)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종종 보이네요.사람들이 불상에 기도

배타고 가본 댐으로 수몰된 태국미얀마국경마을 풍경(9)

차이컬쳐|2020년 8월 21일

여기 태국의 미얀마국경마을 부근에는 원래 육지였다가 댐이 생기면서 수위가 높아져서 수몰된 지역이 있습니다. 지금 위에 보이는 이 강도 수위가 높아져서 이전에는 이렇게 까지 큰 강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추측인데요. 원래 이 두 마을 사이에 흐르는 이 강은 원래는 이렇게 크지 않아서 이전에는 두 마을사이를 저 다리 없이 왕래가 가능했는데, 나중에 댐이 생기면서 수위가 높아져서 저 다리를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배를 타고 가야하는 그 장소도 외지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가 보고 싶었는데, 오전에 비가 하도 많이 내려 다음기회로 미룰까 라고도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비가 그쳤습니다. 그래서 또 냉큼 선착장에 가서 배를 하나 구해서 타고 가 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처럼 우리가 배를 물에 젖지 않고 무사히 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