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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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31R 인천 v 서울 직관 후기

K리그 클래식 31R 인천 v 서울 직관 후기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0월 7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귀환해 첫 인천 홈경기 방문을 하였다. 이 날은 인천의 창단 10주년 기념 경기이었고 그래서 경기 전 오후 3시에 주주명판 준공식도 열렸다. 원래 준공식에 참석할 생각이었는데 그만 시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놓치고 말았다. 결국 준공식을 보지 못한 채 표를 들고 입장, E석에 앉아 경기가 시작되기 만을 기다렸다. 이번 매치는 경인더비로 불리우는 매치이었던 데다가 창단 10주년 기념 경기이다보니 서울 원정팬도 많이 오고 인천 주주 회원도 초청을 받아 왔기에 여느 때보다 관중이 많이 왔다. 실제로 경기 중간에 전광판에 오늘자 관중 인원수가 15,539명인가 했다. 때문에 관중이 많으니 축구 보는 맛과 응원 맛이 더해져 경기 내내 지루할 틈도 없었다.

아비정전 (1990) - 4월 16일 3시에 맞춰서 업로드 하고싶다.

아비정전 (1990) - 4월 16일 3시에 맞춰서 업로드 하고싶다.

You're Ren-holic|2013년 4월 7일

벌써 2013년 4월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참으로 야속하게도 흘러갑니다. 4월을 코앞에 두고 있었던 지난주 일요일 출발 비디오 여행이던가, 접속 무비월드던가,여튼 영화전문프로그램에서 장국영을 추억하는 꼭지를 하나 해주었는데요. 이번글은 리뷰라기보다는 그냥 끄적끄적 적어내려가는 글이 될 것 같네요. 저는 90년대에는 초반에는 초등학교 다니느라 별 생각이 없었고후반에는 세상에 치여서 공부하고 입시 준비하느라 별로 낭만없이 지냈는데 아마 이 시기에 파도처럼 넘실대는 감수성과 함께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냈던 청춘들이라면홍콩영화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과 주옥같은 대사들을 음미하며 보냈을 것 같습니다. 10년전 2003년 4월 1일에 자신의 영화에서 내뱉었던 것처럼 발없는 새가

1월이 28일이나 지금 와서 깨달은 점 하나

1월이 28일이나 지금 와서 깨달은 점 하나

동쪽의 아레스실버|2013년 1월 29일

카레이도 스타가 10주년 10년이라는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버렸다는 것에 멘붕하기 이전에 곤조도 망하고 4대 투자회사도 다 손을 떼고 사토 준이치 감독님은 요즘 뭐하는지 모르겠고 소라役 히로하시 료씨는 요즘 뭐하는지 은혼엔 나오던데 은혼엔 히라노 아야도 나오잖아? 결국 카레이도 스타 10주년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 거에 리얼 멘붕. 아이고 아이고 DVD를 샀어야 됐어 BD 나올 거라고 배짱 튕기던 게 벌써 5년 전이네?! 으악! 여러분 그건 건강하십니까 저는 건강 안 합니다 주로 정신이... 어쨌든 10주년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받을 사람들 다 어디갔냐... 실버였습니다.

레미즈 영상물 보면서...

10주년, 25주년, 영화 전반적인 잡담 라민 카림루는 진짜 앙졸라스같은 청년 역이 어울림. 25주년 팬텀은 팬텀 치고 너무 밋밋했고, 러브 네버 다이즈 레코딩은....... ㅠ_ㅠ 그딴 역 하지마...... 막장극 남주로는 너무 풋풋하다고 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라민 나오는 영상물 중에선 앙졸라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하들리 프레이저 너도 그래...... 솔직히 25주년 라울 했을 때 너무 마초스러워서 좀 그랬는데 그랑테르하니까 너무 잘어울림. ㅇㅇ 근데 하들리는 영화 레미즈에서 적군 지휘관 까메오가 제일 좋았던듯 ㅎㅎ (튑) 듣자니 라민이 장발장하고 하들리 캐스팅으로 뮤지컬 올린 적도 있다던데 좀 이른 건 아닌가? ...... 난 반대가 취향이다. 하들리가 장발장하고 라민이 자베르 해라! 2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