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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인도여행 - 둘째날

언젠가의 인도여행 - 둘째날

A Piece of Peace|2013년 1월 27일

빠하르간지의 뒷골목. 난 왼쪽에 보이는 스털링 인에 묵었다. 조금 더 비싸도 대로변이 나은 것 같다. 퀴퀴한 냄새가 나더라. 개님은 벌써 취침중. 아침의 빠하르간지. 인도의 스쿨버스. 저 많은 애들을 태우고 페달질하는 릭샤왈라도 대단하고 저렇게 앉은 아이들도 대단하고. 뉴델리역 여행자 사무소. 여기 가는길에 인도인들이 거기로 가면 사무소 없다고 이리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냥 살짝 무시해 주면 된다. 인도에 왔으니 릭샤를 타주자. 낮의 빠하르간지. 사람 많다. 기억으로는 소가 묶여있는건 레드포트가는 길에서 본 이 녀석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레드포트 앞 대로. 길 건너는데 5분걸렸다.

['12 경주여행] ⓑ 신경주역 도착! 처음간 곳은.....

['12 경주여행] ⓑ 신경주역 도착! 처음간 곳은.....

긴린코 호수..|2012년 12월 15일

※ 너무 오랫만에 하는 여행 포스팅 입니다. 지난 9월달에 친구놈과 경주에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인 일로 그동안 여행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ㅠㅠ 오전 9시쯤 출발하는 서울->신경주 행 KTX를 타기 위해,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였네요. 9시 출발이니까.. 최소한 집인 일산에서 7시반쯤에는 나가야 느긋하게(?) KTX를 탈 수 있겠죠? 가뜩이나 출근시간이랑 겹쳐서 대략 1시간이 걸려 서울역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은 서울역안 풍경입니다. 사실, 여행은 기다림과 시작이 반이죠? 가장 들떠있을 시기이기도 하고요. 오랫만에 가는 경주.. 기대가 컸습니다. KTX안 입니다. 음... 타고 있는 사람이 그닥 없어서, 조용했어요. 조금이라도 싸게 열차표를 사자는 생각에 역방향으로 끊었는데요. 뭐, 약 2시간

[제주도 2박3일] 7. 에코랜드서 기차타고 곶자왈 탐험!

[제주도 2박3일] 7. 에코랜드서 기차타고 곶자왈 탐험!

요트와 스노쿨링 투어를 마치고 '에코랜드'로 이동했습니다. 에코랜드는 저도 처음 가본 곳인데요. "곶자왈 원시림"을 개발하여 테마파크로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환경파괴라는 점 때문에 만들어지기 전에 상당한 마찰이 있었다고 들었고요. 블로그 후기 등을 검색해보니 대체로 평은 좋았습니다만 역시나 환경에 관한 염려를 하는 글을 좀 보았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기에 대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에코랜드 입구입니다. 이곳은 기차를 타고 체험하는 테마파크인지라 입구부터가 기찻길입니다 -ㅂ- > 1. 태풍 덴빈이 온 날 제주도로;; 2. 녹차밭과 곽지해수욕장에서 화보촬영(?) 3. 돔베돈에서 각종 제주돼지 먹어보기 4. 해녀가 직접 만든 성게보말죽 5.

알래스카 기차

알래스카 기차

지연`s 로그|2012년 8월 22일

3째날 Girdwood에서 Seward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버스로 1시간 걸리는 거리르 기차로 3시간 걸려서 갔다. 이른바 관광열차를 탄 것이다. 알래스카관광청에서 운행한느 Alaska Railroad. 기차에 Alaska라고 쓰여있다. 식당칸과 간단한 간식거리를 파는 스낵칸도 있고, 높은 데서 관람하라고 2층짜리 전망칸도 있었다. 우리 팀이 탄 차량은 좌석의 넓고, 좌석과 좌석 사이가 무척 넓었는데 비행기로 치면 1등석 정도? 하여간 무척 편했는데 난 사진을 찍는다고 다른 차량을 돌아다니다 결국은 창이 없는 차량 연결 부분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다. 간이역이였는데 이미 기차가 와있었고 승차시간이 얼마 없어 기차를 제대로 찍지 못했다. 차량 연결 부분에서 찍은 사진들. 내부에서 찍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