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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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 130224-130225

Tanger 130224-130225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7일

Tanger 130224-130225 (1) 아프리카의 관문 탕헤르,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많은 이민자들, 디아스포라들의 향수.

제천으로 가는 기차

제천으로 가는 기차

Tout Va Bien|2013년 2월 14일

동생졸업식에 가느라고 해뜨기도 전에 기차를 타고 서울을 떴다 오빠랑 같이 동생보러 간 것도 즐거웠지만 간만에 기차에 탄 게 너무 설렜다 정말로 여행가는 기분이었고 실제로도 하나의 짧은 여행이었다 창 밖을 보니까 기분이 가라앉고 간만의 여유와 바깥 풍경 색감에 행복하기까지 했다 작년에 지리산에 별보러 밤기차를 탄 이후로 거의 1년만이니까.. 올해는 더 바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종종 떠나고 그래야지.

[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31일

1월 1일은 친구들과 신년파티하느라 못보고(날씨가 안좋다고 해서...ㅎㅎ; 그런데 나중에 보니 몇몇 군데는 성공했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1월 3일에 정동진에서~ 오랫만에 정동진에 가서 봤네요. 오래전 정동진에 모래시계 쪽으로 갔을 때 해가 동쪽에서 안떠서 (그러고 보니 정리 안했는지 없네;;;;) 실망하고 안 갔었는데 역쪽으로 가면 좀 보인다길레 이번엔 역쪽으로~ 주차는 역 주차장이 있는데 정식은 돈받으니 알아서 ㅎㅎ 게다가 범선이 생겨서 그쪽으로 뜬다길레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어서 사진 포인트로 보이는 곳은 이미 진사님들이 한가득이라 좀 옆에서 찍었....ㅠㅠ 역시 바다에서 바로 뜨더라도 보긴 힘들겠더군요. 제방이 있으니 흐음....계절따라 해뜨는 위

언젠가의 인도여행 - 둘째날

언젠가의 인도여행 - 둘째날

A Piece of Peace|2013년 1월 27일

빠하르간지의 뒷골목. 난 왼쪽에 보이는 스털링 인에 묵었다. 조금 더 비싸도 대로변이 나은 것 같다. 퀴퀴한 냄새가 나더라. 개님은 벌써 취침중. 아침의 빠하르간지. 인도의 스쿨버스. 저 많은 애들을 태우고 페달질하는 릭샤왈라도 대단하고 저렇게 앉은 아이들도 대단하고. 뉴델리역 여행자 사무소. 여기 가는길에 인도인들이 거기로 가면 사무소 없다고 이리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냥 살짝 무시해 주면 된다. 인도에 왔으니 릭샤를 타주자. 낮의 빠하르간지. 사람 많다. 기억으로는 소가 묶여있는건 레드포트가는 길에서 본 이 녀석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레드포트 앞 대로. 길 건너는데 5분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