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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2013년 가을 - 그리고 잠깐의 기차여행
좀 더 휴가를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주말이 아닌 '평일'에 기차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곳은 어렸을때 온가족이 당일로 온 기억이 희미하게나마 남아있는 [삼탄역]으로 정했죠. 집에서 조금 늦게 출발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기차를 못타는게 아닌가해서, 필사적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아서 극적(?)으로 기차에 탈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도 집으로 돌아올때 기차가 [오근장역]을 지나칠때 찍은거라서요. 영화 티켓에 이어서 기차 티켓도 영수증으로 주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그나저나 조금 의아했던 점이 삼탄역에 도착할때와 나중에 [청주역]으로 돌아올때도 아무도 티켓 검사를 하지 않더군요. 이래도 괜찮은건가.앞에서 이야기한대로 간신히 제시간에 기차에 탔고 평일인데도 생각보다 기차안에 승객들이 많

비행기타는건 너무 재밌다!
비행기 만번 타라해도 탈수 있어요! =D 대만 송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도착 하자마자 차차차차차 茶 친구 고모님과 고모부님께서 기차역까지 데려다 주셨어요,차안에서 바깥풍경을 바라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 여기는 고속기차역 창구, 발권과 예매 발권 하는 곳이 지하 1층에 있어요.저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했습니다.http://www.thsrc.com.tw/en/링크 클릭하시면 고속기차 예매하실수 있어요 =) 기차타고 타이난으로 고고! 타이페이에서 타이난은 300km가 넘는데요,서울에서 순천? 수준? 근데, 이 고속기차를 타시면 300km가 넘는 거리를1시간 30분 또는 40분만에 갈수 있어요. 대박이죠!? o.O기차표는 5만원정도, 일찍 예매하시면 early bird 할인을 20%~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