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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정선 "삼탄 아트 마인"
정선 "삼탄 아트 마인" 배틀트립 1회에서 이특 씨와 헨리 씨가 태백으로 여행을 다녀온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태백에 도착한 이들은 승용차를 랜트해서 태백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정선 "삼탄 아트 마인"을 방문했습니다. "2001년 폐광된 삼척탄좌 시설을 이용한 문화 예술단지" "삼탄 아트 마인"은 1964년부터 38번간 운영되어 오다가 2001년 10월 폐광된 삼척탄좌 시설을 문화 예술단지로 변경시킨 곳입니다. 이 곳은 정부의 폐광지역 복원사업..

2013년 가을 - 그리고 잠깐의 기차여행
좀 더 휴가를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주말이 아닌 '평일'에 기차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한곳은 어렸을때 온가족이 당일로 온 기억이 희미하게나마 남아있는 [삼탄역]으로 정했죠. 집에서 조금 늦게 출발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기차를 못타는게 아닌가해서, 필사적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아서 극적(?)으로 기차에 탈 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도 집으로 돌아올때 기차가 [오근장역]을 지나칠때 찍은거라서요. 영화 티켓에 이어서 기차 티켓도 영수증으로 주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그나저나 조금 의아했던 점이 삼탄역에 도착할때와 나중에 [청주역]으로 돌아올때도 아무도 티켓 검사를 하지 않더군요. 이래도 괜찮은건가.앞에서 이야기한대로 간신히 제시간에 기차에 탔고 평일인데도 생각보다 기차안에 승객들이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