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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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Fate/Zero) 17화 간단한 감상평
☆★☆★☆★☆★☆★☆★☆★☆★☆★☆★☆★☆★☆★☆★☆★☆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 호기심으로 시작해 탐욕의 배덕에 눈을 뜬 8번째 계약이 태동한 17화 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야기 했던대로 다소 쉬어가는 페이스의 이야기였지만 그야말로 핵심 진영인 세이버와 아처 진영에 펼쳐지는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를 거둘 포인트르 차곡히 쌓아놓고 있었죠 하지만 16화에서 보여준 다소 밑밑해보이는 카메라워크 중심의 영화적인 시점과 조명 배치는 원작을 읽은 팬들 한정으로 '뻔해보인다'라는 이미지가 겹쳐보일까 아쉽다군요 우선 아이리의 실신 이후로 서서히 드러나는 세이버 진영의 속사정부터 이야기하자면 사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Hero Delution
본편은 전반적으로 인물들의 대치를 멀리서 잡아 거리감과 괴리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더군요. 그리고 이전과 달리 구름보단 먼지와 안개가 희미하게 흐르곤 합니다. 원작에 비해 세세한 변경점이 많으니 한 번 돌아보죠. 솔라우는 고층건물 옥상에 워낙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마이야의 접근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소설에선 발을 걸어 넘어뜨린 다음 손을 절단했더니, 솔라우가 제 팔을 끝내 못 찾고 마이야의 다리에 매달리다 기절했죠. 그리고 손모가지만 날아갔는데, 본작의 제작진은 상황을 좀 더 또렷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솔라우의 날벼락 맞은 심정을 더욱 생생하게 다듬고자 절단부위를 확장(…)했습니다. 절단장면을 노골적으로 묘사하지 않은 이유는 자체심의탓이기도 하지만요. 팔뚝 경고장도 첨가요소인데, 키리츠구의 교활함을

Fate/Zero(페이트 제로)16화-연출의 극과 극
오늘 트위터에서 놀라운 말을 한 마디 들었었습니다.분명히 같은 편이고 이야기의 양대축이지만 키리츠구X세이버 동인지는 과연 나오기나 할까.......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아, 하지만 전 키리츠구가 마이야 처음으로 키잡하는 동인지 희망(퍽) 1. 트위터에서 한 소리 또 반복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할 필요는 있어보여서요. 2. 내용적으로 말하자면 아이고 케이네스 선생...어헝헝헝 안습. 사실 전 랜서도 랜서지만 케이네스 선생이 너무 안습. 초천재 마술사에다가 그냥 좀 정신적 성숙이 덜 되서 유치하다는 거 빼놓고는 사실 별로 나쁜 거 한 것도 없어요. 맨 처음 세이버 다구리 놓으려고 한 것도 뭐 기회 있으니 잡으려고 한 것 뿐이지...게다가 저 지경이 되서까지 솔라우 좋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솔라우 하나만은
친목질/제로 16화(2쿨 3화)
[이번 친목질/제로 16화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 1. 친목질을 하더라도 한식구하고 친목질해야지 바깥 사람들하고 칭목칭목하면 결국 커뮤니티가 붕괴합니다. 2. 수상쩍은 외부인, 혹은 자주 다퉈왔던 사람이 갑자기 화해하자고 나올때는 한번 의심해보는 습관을 기릅시다. 3. 계약서 약관은 꼭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서 하자가 없는지 파악해야합니다. 세이버 : 손 치료 끝나뜸. 이제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 ㅋㅋㅋㅋㅋ 칭목 칭목 랜서 : 세이버, 네가 범인기사왕이다! -> 크어어어어어! 키리츠구 : 어이 심영이 케이네스, 용케도 아직까지 살아있었구만. 여기다 이름을 써라. 백지 전향서야. 마스터를 안 할 수 있겠나? 안 할 수 있겠냔 말이야!! 케이네스 : 안하겠소! 닷~씨는 안하겠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