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Fate/Zero) - The Hero De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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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제로(Fate/Zero) - The Hero Delution
본편은 전반적으로 인물들의 대치를 멀리서 잡아 거리감과 괴리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더군요. 그리고 이전과 달리 구름보단 먼지와 안개가 희미하게 흐르곤 합니다. 원작에 비해 세세한 변경점이 많으니 한 번 돌아보죠. 솔라우는 고층건물 옥상에 워낙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마이야의 접근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소설에선 발을 걸어 넘어뜨린 다음 손을 절단했더니, 솔라우가 제 팔을 끝내 못 찾고 마이야의 다리에 매달리다 기절했죠. 그리고 손모가지만 날아갔는데, 본작의 제작진은 상황을 좀 더 또렷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솔라우의 날벼락 맞은 심정을 더욱 생생하게 다듬고자 절단부위를 확장(…)했습니다. 절단장면을 노골적으로 묘사하지 않은 이유는 자체심의탓이기도 하지만요. 팔뚝 경고장도 첨가요소인데, 키리츠구의 교활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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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기록이라 댓글창 닫아놓습니다- 유료성정석 이런것 없이 아예 확챠권 주길래 뭐 실제로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성우빨 + 일러빨로 갖고싶었던 우치다 남매(ㅋㅋㅋㅋㅋ) 뽑았다 인연5 + 레벨 다 올려서 확정가입 완료 그냥 갖고싶었어 솔직히 시엘 최종재림 모습 너무 시엘답지 않아서 좀 그랬는데 영의로 시엘선생님 주길래 입혀줬더니 편 - 안 그래 이게 시엘이지 아니 영의 있길래 가웨인도 주긴 했는데 아 부담스러워 ㅡㅡ 나이들어서 그런갘ㅋㅋㅋㅋ 왜이렇게 훌렁훌렁이 부담스럽지 원래 가릴수록 매력있는거라고........ 그걸 모르냐 페그오 두바이 이벤트 스토리는 정말....힘들게 보고있음 스토리도 이어지고 주장 개방조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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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 다이아멘탈 사자심왕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3화 中 케르베로스와 싸우던 세이버 리처드 1세와 그의 파트너 아야카 사죠 앞에 돌연 나타난 진 캐스터 & 프란체스카 콤비. 그들은 리처드 1세의 의지를 꺾으려는 목적으로 어떤 과거를 보여주는데... 리처드와 짭야카가 보게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4차 성배전쟁 시점의 아인츠베른 저택. 술통을 멘채로 고르디우스 휠을 타고 온 4차 라이더=정복왕 이스칸달(알렉산더). 역사로만 알고있던 그를 직접 보게되어 감격스러워하는 리처드. 반면 짭야카는 아이리스필을 보고 필리아랑 닮았다고 하는데 어째서 필리아를 알고있는지도 떡밥. 리처드는 고결한(척 하는) 기사왕 알트리아 펜드래건=청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