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포스트: 116
Tags

Posts

116 posts

수고가 많으셔요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4월 16일

1. 아.. uforable 페제팀 2012년 신년부터 고퀄을 위해 잠도 못주무시고 어째 지금은 잠도 자면서 그림그리시나요? 방영이후 기분은 어떠하신가요? 보람은 느끼셨나요? 저는 보면서 반짝반짝 빛나는 한컷한컷에 눈 한번 깜빡일 수 없었어요 당신들이 원하던걸 느끼셨길 바라며 ㅋㅋ 2. 음악의 탁월한 선택! 역시 카라피나가 답이네!! 답이야!! 뭔가 아쉬웠던 1기에서 100프로 다 채워진 느낌이었어 아 좋다 3. 중2병스러운 맛이 나는듯 한데 존나 멋있어 4. 시발 이걸 극장에서 본 달빠님들 천국엘 다녀오셨네 왜 이걸 무시하고 난 예매하지 않았는가 내가 미쳤지 5. 역시 세이버는 이쁘다

Fate/Zero 15화 감상

Fate/Zero 15화 감상

The Lair of bonedragon|2012년 4월 15일

여러모로 우대받는 분. 진짜 아포그리파 게임화나 애니화 되려나 캐스터 전 종료. 캐스터조는 다들 미련없이 가네요. 모두 웃거나 환희하거나 하면서 죽는거 보니 이 성배전쟁에서 가장 행복하게 간 사람들인듯. 물론 행동은 용서하기 힘든 개새끼들이었지만;; 근데 잔다르크 벌써 애니에서 2번이나 나옴. 정작 원작에서 언급이 됐던 엔키두는 나오지도 않네요. 원작소설 안보긴 했는데 이때즘 아처가 회상하지 않나? 그냥 지나가서 약간 의아했음. 그리고 드디어 나온 엑스칼리버. 전용 BGM도 리메이크되서 웅장해졌고 효과도 역시 스튜딘 부관참시하는 수준으로 박력있는 한방이었습니다. 원기옥 모으는 것부터 분위기 서서히 만들어나가는 것까지 하나가 되서 굉장히 박력 넘쳤네요. 레이저가 아니라 거대 광선검이라는 느낌이 드는 점

4월 신작 13. 페이트 제로(Fate/Zero) 14 & 15화 : 결전, 그리고...

4월 신작 13. 페이트 제로(Fate/Zero) 14 & 15화 : 결전, 그리고...

보구화가 되어서인지 밑에서 편향 노즐이 튀어나와서 확 꺾는 이 연출이 참 개인취향. 1. 네, 강제 달빠 정모 이후로 다시 번 14, 15화 페이트 제로입니다. 네, 이것으로 일단 중반부까지 온 셈인 것이죠.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서번트들과 마스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벌인 사투이기도 하구요. 2. 개인적으로 분할 2쿨이라는 정책은 세일즈적인 면에서는 나름 성공을 거두었는지는 몰라도 역시나 작품 전체적인 면에 있어서는 손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도카 마기카때는 천재지변에 의해서 연기가 되었지만 그 뒤로 연달아서 방영된 11화, 12화를 보면서 10화까지 이어졌던 그 심장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그 엄청난 압박감과 긴장감이 상대적으로 희석된 적이 있었는데 분할 2쿨이라는 제도를 채택한 페이트 제로에서도

Fate/zero 15화 간단 감상

떠든 사람 : 사이키|2012년 4월 15일

랜서 : 이 보구를 강화해주시오. (황장미를 내민다) 황장미 : 주, 주인님? 대장장이 : 흠...... 5분만 기다리시오(황장미를 들고 안으로 들어간다) 황장미 : 주인니이------------------------ㅁ!!! (캉! 캉! 캉!) 뽀그작! 대장장이 : 강화에 실패했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