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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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 21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멘붕 회 782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27(日) 00:27:16.86 ID:W0dhpRYU 세이버가 무능하다는 걸 재확인할 수 있었던 회였다. 166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42:48.68 ID:Ig3XA2yh0 이번 주의 사망자 소 64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17:38.70 ID:C76fhFdB0 세이버 머리 진짜 나쁘다 ㅋㅋㅋㅋ 65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0:24:45.63 ID:+H0JAwzI0 이번 회 에바 같다 644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Fate / Zero 2기 08화 자막 많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설의 경주를 표현을 해줬다는 게 너무도 행복해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이지 결코 부족하진 않거든요 ^^ 그나저나 카리야는 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의견이 굉장히 많이 나뉘겠는데요 저는 어느쪽이냐고 하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는 꼴불견' 이라는 의견이에요 ㅜㅜ 도저히 불쌍하다거나, 안됐다, 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아요;;;; 카리야 자신에게는 그것이 자랑이고 삶의 희망일지는 모르지만 '자주 앓아눕는게 자랑' 이거나 '잠 안자고 밤을 새놓고, 피곤해하는 것을 자랑' 으로 여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자신을 망가뜨리는 건 결코 자랑이 아니니깐요;;;; 미련을 버렸다면,
[페이트 제로 20, 21화 감상] 아주 마음에 들었던 21화.
유포터블의 전투씬은 이제 기대도 안하지만 바이크씬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카리야의 운지씬이 아주 제대로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 카리야팬들의 반응이 아주 궁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개인적으로 아이리가 참으로 매력적이고 취향 핀포인트인 캐릭터긴 합니다만 바보라는건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원래부터 성배의 껍데기로 만들어진 만큼 자신의 의사가 엷기도 하고, 그런만큼 자신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키리츠구에게 임프린팅 된 듯한 느낌은 있었죠. 실제로 지난화에서 직접적으로 키리츠구의 이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라고 자기가 밝혔습니다.부부로 근 10년 가까이 살면서 알기 힘든 부분이 있기도 하겠지만 키리츠구가 하려는 일의 스케일이 어디 적당히 큰 것도 아니고 전 세계적인 스케일인데, 그 정도의

페이트 제로(Fate/Zero) 21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거짓된 타락의 희극'이 막을 올리며 정의가 부정당한 21화였습니다그 동안 영 시원치않아보였던 연출 의도나 시각전 전개에 대한 보상이라도 되는지원작에서도 풍부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클라이막스 후반부답게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눈요기(?)들을 멋들어지게 보여줘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원작인 FSN의 주요 흑막 캐릭터의 성격과 복선, 카리아의 절망과 같은 B파트의 하이라이트도 뛰어났고 말이죠 본편 최대의 오락거리 중 하나인 바이크 추격씬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자면감독관이라는 지휘 아래 각 진영들을 농락하는 신 아처 진영은 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