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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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제로 (Fate/Zero) - To the Harmagedon
시간상 짤리거나 건너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이벤트들이 축약되긴 했어도 확실히 다 나와서 기쁘더군요. 천기누설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결국 웨이버는 진짜로 걸어서 영감님 집까지 오는데, 원작에선 중간에 택시 잡아 타고 왔죠. 약골이 죽어나는 날이네요. 라이더도 세이버랑 난리 치르면서 소모된 마력 회복하겠답시고 평소와 달리 영체로 돌아갔고요. 지붕 유리창은 그렌 영감이 일본에 말뚝박기로 했을 때 언젠가 자기만의 꿈을 이루겠다며 설계자에게 특별히 터달라고 부탁한 거라죠.키리츠구는 여느 때보다도 퀭하고 수척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주변에 보안장치를 깔고 약물과 자가최면으로 살

페이트/제로 (Fate/Zero) - Falling Down
본편의 특징이라 하면 조명을 은은하면서도 능수능란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기누설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번 편에 이어 마이야의 얼굴에 달빛이 비추고, 키리츠구가 그녀의 시신 앞에서 천천히 일어나면서 달빛이 화면 한복판을 가르듯 비추는 영역으로 들어섭니다. 오랫동안 함께 싸운 파트너를 떠나보낸 킬러가 조용히, 하지만 확실하게 제 마음을 벼렸기 때문이죠. 그리고 은근히 사실적인 잔동작이 많더군요. 총 맞은 뱌쿠야의 발버둥

Fate/ZERO 제23화 - 세상 끝의 바다
본격 루저 금삐까... 어느새 페제도 끝이 다가오고 있군요. 그리고 이번편은 애틋한(?) 어느 커플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정도 네타가 있으니 접어두겠습니다. 열기 버서커와 검을 겨루게 된 호구왕. 그리고 드디어 버서커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스스로의 정체를 가리는 두가지의 보구를 버리고 진정한 보구를 손에 쥐는 버서커. 그 검은 엑스칼리버와 동급(A++)의 보구인 아론다이트였습니다. 그리고 드러나는 버서커의 진명. 과거 원탁의 기사의 일원이었던 호수의 기사 란슬롯! 즉 호구왕의 부하... 한편 페제의 베스트 커플(?)인 라이더와 웨이버는 금삐까와 맞서게 됩니다. 라이더는 고유결계 왕의 군세를 시전하여 영웅왕에게 달려들지만... 왕의 재보의 발동모습. 다들 착각하시는 경우

페이트 제로 23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번역 포스팅 205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0(日) 00:20:45.33 ID:EpsEBLoj0 뭐야 이거 라이더가 너무 약하잖아 ㅋㅋㅋㅋㅋㅋ 2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0(日) 00:24:42.30 ID:hKQkB7pi0 주인공이 죽었잖아.... 다음주부터 총집편? 210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0(日) 00:24:50.75 ID:HAvc7ptk0 에아의 묘사는 역시 힘들구나. 원작에도 뭔지 알 수가 없었으니. 그렇지만 열심히 만든 에피소드인 것 같다. 211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0(日) 00:24:52.27 ID:QS9E4LrRO 드라마 CD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