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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시락반찬 메뉴 쏘야볶음 레시피 비엔나 소시지볶음 소세지야채볶음 요리
쏘야볶음 레시피. 남편도시락반찬 으로 인기있는 비엔나소세지요리를 만들었어요. 결혼해서 오랜 세월 함께 살면서 의견이 맞지 않아 불편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부부는 다른가봅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먼저 생각나고 좋아하는 반찬을 해주고 싶어서 장보러가서도 남편 좋아하는 반찬 재료를 사게 되더라고요. [소세지야채볶음 만들기] 2~3인분 기준 비엔나소시지 25개 (160g) 양파 50g 파프리카 30g씩 (빨강, 노랑, 초록) 식용유 1~2스푼 설탕 1스푼 간장 1스푼 케찹 1스푼 물엿 1스푼 고추장 1/3스푼 통깨 1스푼 1. 양파와 파프리카는 비슷한 크기로 사각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도시락반찬 메뉴로 비엔나소시지볶음은 인기 순위 TOP 5에 속.......

주말여행 속초/강릉 下 : 강릉 사천진
* 사진 전부 폰카 1. 속초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다. 속초에서 뜬금없이 강릉으로 내려온 건 집으로 돌아갈 KTX을 타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실은 거기에 가고 싶은 이유가 더 컸다. 거기, 그러니까 해변도 파도도 분위기도 무지 좋은 동네, 이제는 강릉에 와서 여길 들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장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사천진 해변! 사천진리 쪽은 버스가 잘 안다녀서 (1시간, 2시간에 1대꼴) 차 없이 가기가 참 귀찮다. 그러나 그 번거로움이야말로 희소성을 만들어내는 일등공신인 것이며 그래서 나는 그곳에 더더욱 가야만 하는 것이다. 나는 버스터미널 바로 앞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시간을 물어보고, 역시나 버스가 오려면 한참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2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2탄. 지난 번은 로텐부르크까지였고 이번에는 뉘른베르크에서 먹은 것들. 뉘른베르크 도착해서 숙소에 짐풀고 다시 중앙역으로 기어나와 먹은 첫 끼. 샌드위치와 아이스커피를 주문했다. 이 날 날씨가 되게 흐리고 습하고 꿉꿉했고, 날씨의 영향을 유독 많이 받는 나는 기분도 울적했다. (배고파서 더 그랬겠지) 샌드위치 커피 둘다 맛있었다. 뉘른베르크 도착한 둘째날. 뉘른베르크 식 가정식? 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라고 하여 가려고 맘먹었던 슈타첼(Stachel)이라는 레스토랑. 딱히 가정식을 먹어야겠다는 마음 보다는 전날 식사를 되게 부실하게 해서... 맛있는 게 먹고 싶었다 ㅠ 구글 맵 켜놓고도 막 헤매면서 간신히 도착했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음. 내부는 이런

(데이터 주의) 160617 E08 식스밤 소아.
펼치기 개인적인 자체 심의 접기 아.. 소아는 역시 영상으로 봐야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