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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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척의일생> GV in 부산
아마도 마지막 GV가 될 것 같습니다. 저와 워터홀컴퍼니 대표님의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왔네요. 용산에서 조금은 희망을 보고 어렵사리 당일 판매가 많이 이뤄져 다소의 객석을 채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이번 부산은 조금 모험이긴 합니다. 지방의 경우 GV 관객이 적을 수도 있는 터라 다소 걱정했는데 혹시라도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 중 관심있는 분들은 절 보러 와주세요:) 21일(수) 19시 30분 CGV서면입니다. CGV서면은 저의 첫 극장 알바 근무지이고 그곳 알바 출신으로선 첫 점장이라는 명예도 가지고 있는 터라 조금 떨리는 마음도 있네요. 그곳에서 마지막 근무가 2010년이었으니 거의 15년이 흘렀습니다. 이미 영.......

드래곤길들이기-15년 전 그랬던 것처럼
는 제게 있어 특별한 작품입니다. 2010년, 그러니까 원작 애니가 개봉할 즈음 한창 CGV서면 IMAX 4D 공사가 진행 중이었어요. 영향으로 일부 극장의 IMAX 부활 프로젝트가 가동 중이었는데 사라졌던 서면점 또한 IMAX가 부활 예정이었는데 이게 4DX와 결합되어 공사를 하고 있었던 거죠. 물론 긴 수명을 자랑하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지만 이 새로운 실험의 현장 책임자였으니 제겐 큰 의미였습니다. 그리고 개관 오픈 마케팅의 일환으로 를 IMAX 4D로 보게 되었죠. 정식 첫 작품은 였습니다. 에 별점을 남기지 않았던 시기였지만 당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