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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밀란 듀오' 즐라탄·실바 영입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신흥 부호' 파리 생제르망이 결국 '블록버스터 영입'을 성사시키는 데 성공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이 영입에 성공한 주인공은 바로 AC 밀란의 공격과 수비를 각각 담당하고 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고 실바. PSG는 무려 6,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두 선수를 밀란으로부터 영입했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밀란 구단주는 이탈리아 일간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이브라히모비치와 실바를 PSG로 이적시켰다"며 사실상 두 선수의 이적이 확정 됐다고 밝혔다. 그는 "(두 선수의 연봉을 감안하면) 향후 2년 간 1억 5천만 유로를 벌어들일 수 있는 이적건이었다"며 PSG가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PSG는 이미 지난 달부터 개인 협상에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8일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정도다. 천적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다만 그들에게 없었던걸 한가지 꼽으라면 그것은 운이다. 고기도 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스페인의 큰 무대 경험이 빛을 발했다. 결과를 빼고 과정을 봤을때 포르투갈의 경기력은 이번 대회 스페인의 유이무이한(이태리와 더불어) 대항마 수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승패의 결과론적 의미에서 벗어나서 포르투갈의 잘한점을 칭찬하는 것도 의미가 있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스페인 결승행, 포르투갈 측면 공략에 달렸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7일

사상 첫 유로 2연패를 노리는 스페인의 꿈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2004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포르투갈이 이변을 연출할까. 내일 이 시간이 되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해진다. 역시 초미의 관심사는 '디펜딩 챔프' 스페인의 행보다. 2008년 유로대회와 2010년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이 이번 대회마저 석권하면 메이저 대회 3연패라는 역사상 길이 남을 대업을 달성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선 포르투갈이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다. 다소 삐걱거렸던 예선을 넘어 토너먼트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포르투갈이다. 더군다나 호날두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살아나고 있다. 스페인이 유럽 제패를 위한 '진짜 난관'에 봉착했다. <토레스, 파브레가스가 있지만 현재 무적함대에서 가장 빛나는 건

'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19일

이번 유로 2012는 강팀이 총망라 된 B조와 비등비등한 4팀의 A조만이 죽음이 조는 아닌것 같다. 스페인,이탈리아의 무난한 8강행이 점처졌던 C조도 크로아티아의 활약으로 안개 정국이 됐다. C조 마지막 두 경기인 '스페인 대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전의 결과에 따라 이미 2패를 당한 아일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세 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최강 스페인도 8강행을 장담할수 없다. 스페인이 크로아티아에게 지고 이탈리아가 아일랜드를 잡는다면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가 1승 2무로 8강에 올라간다. 크로아티아와의 조별예선 3차전은 스페인의 '유로 2연패' 여부가 달린 첫번째 난관이다. 스페인이 독일만큼의 완벽함을 보여주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