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밀란 듀오' 즐라탄·실바 영입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Posts

PSG, '밀란 듀오' 즐라탄·실바 영입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신흥 부호' 파리 생제르망이 결국 '블록버스터 영입'을 성사시키는 데 성공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이 영입에 성공한 주인공은 바로 AC 밀란의 공격과 수비를 각각 담당하고 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고 실바. PSG는 무려 6,2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두 선수를 밀란으로부터 영입했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밀란 구단주는 이탈리아 일간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이브라히모비치와 실바를 PSG로 이적시켰다"며 사실상 두 선수의 이적이 확정 됐다고 밝혔다. 그는 "(두 선수의 연봉을 감안하면) 향후 2년 간 1억 5천만 유로를 벌어들일 수 있는 이적건이었다"며 PSG가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PSG는 이미 지난 달부터 개인 협상에

Related Posts

3 posts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합니다.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합니다.

내친구 타마마|2026년 3월 28일|스포츠

오늘 3부코 1일차 즐기고 지금 호텔에서 접속해서 결과를 보았습니다.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끝내고 이제 도로공사가 기다리는 김천으로 향합니다. GS가 챔프전에 진출한 것은 2020-2021 시즌 이후 5년만이네요. 그때는 러츠, 이소영이 있었고 이제는 실바가 있습니다. 실바가 GS 입단 3년차만에 첫 봄배구를 챔프전까지 보게되는군요. 이영택 감독도 임기 동안 실바 몰빵을 내세우고 토종 선수들 활용법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정규 시즌 후반부터 갑자기 명장이 빙의된 듯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의 흥국생명이나 이번 플레이오프의 현대건설 모두 에이스의 부재라는 큰 단점을 극복하지 못.......

"17년 중 제일 좋다" 이태양 한화 떠나 KIA 가더니 제2전성기!

"17년 중 제일 좋다" 이태양 한화 떠나 KIA 가더니 제2전성기!

"17년 중 제일 좋다" 이태양 한화 떠나 KIA 가더니 제2전성기! KIA 이태양 한화 보호명단 제외 2차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17년차 최고 컨디션 시범경기 롱릴리프 전천후 "35세에 직접 손을 들었다" 이태양이 직접 구단에 요청했다. 보호명단에서 빼달라고. 한화에서 25억 원 FA 계약을 맺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35세에 퓨처스리그 다승왕을 차지했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데 1군에 올라가지 못했다는 아이러니한 타이틀이었다. 2차드래프트에서 KIA가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불렀다. 그리고 17년 선수 생활 최고의 캠프를 보냈다. "17년 중에 제일 좋았다." 1. 한화에서 왜 기회를 받지 못했나? 이태양은 2022년.......

"2년 뒤 팀 옮긴다" KIA 조상우 특약 진실, 이탈 걱정해야 하나?

"2년 뒤 팀 옮긴다" KIA 조상우 특약 진실, 이탈 걱정해야 하나?

"2년 뒤 팀 옮긴다" KIA 조상우 특약 진실, 이탈 걱정해야 하나? KIA 타이거즈 조상우 FA 2년 계약 특약 조건 달성시 타구단 협상 가능 구속 저하 포크볼 슬라이더 변화 "15억 계약에 시한폭탄이 숨어있다" KIA가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계약했다. 지난해 28홀드 팀 내 1위, 리그 4위의 성적이었다. 섭섭할 수 있는 대우였다. 하지만 계약서에 특약이 담겼다. 2년 동안 합의한 조건을 충족하면 KIA는 물론 다른 구단과도 협상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다. 조상우가 부활한다면 KIA 팬들은 2년 뒤를 걱정해야 한다. 시범경기 ERA 1.80. 절치부심의 흔적이 드러나고 있다. 1. 특약의 내용이 무엇인가? KIA는 조상우와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