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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가... 또 졌어!
그냥 할 말 없네요. 1세트는 그냥 이선우가 트롤링하고 메가의 범실로 승리당했을 뿐, 2세트부터는 아예 리시브가 단체로 싸그리 터지면서 그냥 흔한 양학잼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오늘 데뷔전을 치른 전다빈에게 4점을 떠먹여주는 등 총체적 난국... 괜히 Gyselle Silva Caltex가 아니랄까봐 감독도 다른 선수들도 없이 실바 혼자 6:1하는게 애처로울 뿐이네요. 진짜 v리그 초창기 박삼용 시절 05-06 시즌에 세운 13연패를 깨는게 이번 시즌 도전과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심판 밀친' 레오나르도 PSG 단장 9개월 징계
레오나르도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이 주심을 밀친 행동으로 9개월 직무정지를 선고 받았다. 영국 BBC는 "레오나르도 단장은 PSG 홈구장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발렝시엔전에서 이같은 행동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1-1로 비긴 그 경기에서 티아고 실바의 레드카드 퇴장으로 화가난 레오나르도 단장은 경기 후 알렉산드로 카스트로 주심을 어깨로 밀어냈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다른 심판이 자기를 카스트로쪽으로 우연히 밀쳤다"며 충돌을 부인했지만 고의성이 있는 행동으로 밝혀졌다. PSG 구단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징계 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들에 비추어 볼때 우린 그러한 결정이 아주 강경하고 정당성이 부족하고 생각한다"며 "우린 레오나르도 단장과 연대 책임이 있으며 그러한 결정에 대해 항의할 것"이라고
<007 스카이폴> 리뷰 - 화려한 부활
은 우리가 007시리즈에 기대하는 것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 배제의 의도성을 증명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기상천외한 무기들 대신 주어진 한 자루의 사용자인식 권총은 극 초반에 활용되고 버려진다. 본드걸로 유력해 보이는 두 여배우는 중후반에서 죽거나 역할이 미미해진다. 오프닝 추격신 외엔 크게 화려한 액션도 없고, 초중반의 미행신이 스파이물 특유의 잠입액션을 보여주나 후반엔 이마저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극의 중반 이전에 기존 007시리즈를 상징하는 요소들이 사라진다는 사실, 이것이야말로 이 행한 의도적 배제의 증거가 된다.화려한 볼거리의 배제는 단순히 시리즈의 쇄신을 목표로 하기엔 위험부담이 큰 결정이다. 007시리즈가 과거에 비해 파괴력이 떨어진 건 분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