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 posts![[호빗] 뜻밖의 결과물](https://img.zoomtrend.com/2012/12/18/c0014543_50ce6139ea2a7.jpg)
[호빗] 뜻밖의 결과물
반지의 제왕만 소설로 보고 호빗은 못봤지만 반지의 제왕 60년 전 이야기라길레 원정대를 모집해 보러 갔었던 호빗입니다. 그러고보니 키들도 호빗에 간달프 옹이 섞인.....ㅠㅠ 빌보가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로 사실 기대를 크게는 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꽤 괜찮은 정도?? 물론 아쉽게도 반지의 제왕의 기대치만큼은.... 3편까지 다 나와봐야겠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봐야할 1편이네요.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역시 판타지 영화는 쉽지 않군요. ㅎㅎ 그래도 블록버스터로서 2시간 반이 넘는 상영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게 몰아치는게 괜찮았습니다. 호빗 특유의 느림같은게 영화를 지배할까봐 걱정이었는데 성질급한 드워프들이 메인이라 ㅋㅋ 영상은 아이맥스로는 못봤지만 3D효과가

<호빗: 뜻밖의 여정> 2부작이면, 딱 좋았겠다.
(들어가기에 앞서! 개인적으로 시리즈를 판타지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J.R.R. 톨킨의 과 원작소설은 읽지 않았습니다. 이 점을 인지하고 리뷰를 봐 주세요.) J.R.R. 톨킨의 중간계를 다시금 구축할 자 누구인가. 의 프리퀄 이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텔레파시가 통한 듯 똑같은 이름을 떠올렸을 것이다. 피터 잭슨. 스크린으로 옮기는 것이 실현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돌킨의 베스트셀러 을 성공적으로 영화화한 이가 피터 잭슨 아닌가. 마침 감독으로 내정돼 있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메가폰은 피터 잭슨에게로 넘어

호빗. 뜻밖의 여정... 48프레임 HFR로 즐기는 중간계 모험담
2012년에는 연초부터 개봉일만 손꼽아 기다렸던 대작들이 참 많았다... 프로메테우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007 스카이폴 등.. 기대감이 하늘을 찔러서 그랬는지.. 지나고 보니 모두 2%로 부족한 느낌으로 아쉬운 마음을 지울수 없었다. 이제 올해도 몇일 남기지 않은 마당에.. 올해 마지막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호빗"을 보았다. 보고난 감상은.. 단연 2012년 최고의 수확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영화팬들이 판타지 영화에서 기대하는 모든 분야을 200% 이상 충족시키려 한 피터잭슨 감독의 편집광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이 영화의 신기한 점은 상당히 많은 액션신으로 점철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예고편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참 특이한 케이스이다.일단 영화 플롯자체가 일반관객들에게 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