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포스트: 74|아이템:고아성(44)
Tags

Posts

74 posts
<오피스>-롯데리아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오피스>-롯데리아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롯데리아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렇게 다가옵니다,이 영화. 물론 혼자인 경우가 다반사이겠지요. 심각한 사회문제를 장르로 풀어 쓴 경우. 이런 한마디의 정의는 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억눌린 그 사람들의 이야기로 초점을 맞추어 준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뿐입니다. 인턴사원과 만년과장. 둘 사이의 공통점이라기 보다 그들끼리. 말하지 못 했지만 그들끼리 쉿~하며 할 수 있는 것, 무엇이 있을까? 처절한 파멸보다 그들은 거침없이 앞서 나가며 끔찍 했습니다. 인턴 고아성.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할껀 없단다, 그것만이 정답은 아니야.모두가 100점일

오피스 - 우리의 생활과 밀착한 공포

오피스 - 우리의 생활과 밀착한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3일

솔직히 이 작품 덕분에 이번주에 한 작품을 뺄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거의 2주 전인지라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워낙에 많은 글을 다루고 있다 보니 솔직히 한 편쯤 제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현재 놀고 있는 공짜표도 최대한 쓸어버려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덕분에 위협을 당하는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함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어떤 영화를 새로 발견한다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그 문제는 공포영화와는 정말 하등 관계가 없는 상황이죠. 얼마 전 손님의 경우에 정말 갑작스럽게 발견한 영화였고, 개봉주에

고아성 칸

고아성 칸

토드리|2015년 5월 19일

오피스(감독 홍원찬·제작 영화사 꽃) -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괴물, 여행자에 이어 3번째!! 옷은 샤넬.당연히 드레스를 입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디자인도. 중국 여배우 느낌이 나는 것 같다.귀걸이도 한쪽만 포인트로. 화장도 골드, 브라운으로 입술은 진하지 않게 해서 누드톤의 옷이랑 맞춘 것 같다. 이 사진이 젤 이쁜 것 같다. 이건 출국 전에...예전에 이영애패션이 떠오르는 것 같..ㅠ진정한 깔맞춤... 톤맞춤인가..그리고 이 사진이 특히 더 이상하게 찍힌 것 같아!!!!! 여기선 이게 젤 이쁘게 나온 듯. 풍문 찍으랴 칸 갔다오랴 엄청 바쁠 것 같다.괴물의 소녀가 벌써 이만큼 크다니.우아한 거짓말에서 동생으로

[풍문으로 들었소] 조금 늦은 감상평 [17~20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일

극본;정성주연출;안판석출연;유준상 (한정호 역) 유호정 (최연희 역) 고아성 (서봄 역) 이준 (한인상 역)-17회 감상평- 의 각본과 연출이 다시 만난 sbs 월화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아내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한정호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공부를 하는 서봄과 한인상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한다 그리고 아내인 서봄과 같이 밥을 먹는 한인상의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것 같고 식사를 하고 같이 길을 걷는 서봄과 한인상의 모습은 나름 정다웠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는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지고 아무튼 이번 17회 잘 봤다-18회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