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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 청수사(淸水寺)
본래 절과 같은 사적의 경우는 중국의 경우도 있고 하여 한문의 음차하는 것이 표기법의 원칙이나(이 경우 일본의 신사神社는 제한다), 유독 청수사(淸水寺) 만큼은 일본어의 발음인 '기요미즈데라'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 경우에는 '기요미즈데라 절'이라고 해야 옳은 표기이다. 데라(寺), 무라(村), 가와(江), 하시(橋), 야마(山), 시마(島) 등, 일본어 그 자체로서 지명을 가졌을 때에는 띄어 쓴 후 다시 한 번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예 : 쓰시마(対馬. 그러나 '후지산(富士山)'과 같은 경우는 '후지산 산'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뫼산(山)'자가 훈독(訓讀)인 '야마'가 아닌 음독(音讀)인 '산'과 같은 경우는 예외로 하기도 한다. 그러나 2002년까지는 '후지산 산'이 원칙이기도 하였다
![[입대전 오덕 일본여행!!] 5일째 : 교토에 눈이 내렸다...!](https://img.zoomtrend.com/2015/10/28/f0082676_56305679b35e0.jpg)
[입대전 오덕 일본여행!!] 5일째 : 교토에 눈이 내렸다...!
쨘! 결국 5일째 여행기는 말출을 나와서 쓰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난지 무려 1년하고 9개월이 지난 시점이군요 하핳핳핳! 그래도 아직 기억이 선명한 편입니다. 제대로 된 첫 해외여행이기도 하고, 워낙에 즐겁게 다녀온 여행이라 그렇기도 하구요. 여튼, 7박8일의 여행기도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겸사겸사 군생활도 끝이 바로 앞이구요(;;) 어느쪽이던 빨리 끝을 봐야겠습니다~ 그럼 5일째 여행기, 시작합니다- * * * * * * * * (지도 하기 귀찮앙... 여행 순서는 은각사 -> 기요미즈테라(청수사) -> 이나리 신사 -> 도쿄행 야간버스 입니다.) <료칸에서 준 아침. 료칸이라
![[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https://img.zoomtrend.com/2015/09/13/b0143701_55a3d04fedeec.jpg)
[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
가게들마다 들어가서 구경 ㅎㅎ귀여운 후낫시..*_*// 귀여워 미챠미챠 버리겠는 후낫시 핸드폰고리들^^ ㅎㅎ납작한 후낫시 열쇠고리도 있음 뽑고싶던 가챠 ㅎ400엔이나 해서 비싸서 패스 ㅠㅠ 맨 위엣줄이랑 아래 녹차세트는 좀 예쁜 듯 ㅎㅎ 예쁘던 인형들 기념품으로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참았음 ㅜㅜ 요 아이들도 진짜 완전 귀엽다 조그맣고 근데 2800엔이라 가격보고 참음 ㅠㅋㅋ 끄앙 다 갖구싶어 ㅎㅎ 아름답던 인형들 예쁜 찻잔도 많았다. 햇빛받으면 덩실덩실 움직이는 장난감 ! ㅎㅎ 일본가기전부터 사고싶었는데관광지쪽이라 좀 비싼것 같아서 구경만 ㅎㅎ결국 저 초밥아저씨는 돌아오는 길 면세점에서 발견하고하나 사왔다는^^; 일본여행 기념품 (초밥아저씨, 마이코상 노호혼)
15_0425 [서울둘레길] 8코스 - 3 평창 마을길에서 명상길 지나 솔샘길 까지...
[서울둘레길] 8코스 - 3 평창 마을길에서 명상길 지나 솔샘길 까지... 보행 일자 :2015년 04월 23일 12시 42분 시작 - 2015년 04월 23일 14시 16분 끝, 약 1시간 33분 소요, 보행거리 - 4.13 km. 보행 코스 :평창마을길끝지점 - 명상길시작 - 미륵대불 - 화장실쉼터 - 배드민턴장 - 명상길전망대 - 청수사 - 솔샘길시작 - 정릉주차장 - 녹색리드선길 - 꽃밭길 - 정릉초교뒷산길 - 솔샘마당 - 생태체험학습장 - 솔샘생태공원 - 흰구름길입구 보행 일지 :오늘 걷는 길은 [서울둘레길] 8코스중 3구간으로 2구간 끝지점인 평창마을길 끝지점에서 명상길로 시작이 되어 산 넘고 바다건너 산길을 오르내리다가 산밑에 명상길 전망대를 만나고 이내 내려가 정릉주차장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