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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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8일

교토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일본 교토에는 아주 유명한 사찰이 있습니다. 교토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사찰인데요. 우리나라에는 “청수사”라고 알려진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물이 맑은 절이라는 이라는 의미의 청수사” 이 곳은 “한자’로는 “청수사”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물이 맑은 절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곳인데요. 이것을 일본어로 읽으면 “기요미즈데라”가 된답니다. 청수사로 향하는 길에는 “호칸지”를 비롯한 “니넨..

교토 180316-2

교토 180316-2

4월에 내리는 눈|2018년 4월 4일

지난번에 못 올린 청수사. 우산 쓰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이때 곱게 비닐우산을 샀어야 했을 것을......사람은 자신의 운을 과신해서는 안된다 청수사 본당은 이렇듯 한 2020년까지 공사중이시다 저 아래 신사에서 저 위 탑까지 걸어볼 수가 있는데 본당 나갈 때쯤엔 빗방울이 굵어져서(....) 바로 들어온 길로 본당탈출, 우산구입, 나에겐 커피가 필요하다며 이노다로 직행 여기가 유명한 세 줄기 물. 십년도 전에 분명 여길 왔었는데, 난 어떤 물을 마셨더라? 아니면 이번에 갔을 때처럼 아무 것도 마시지 않았었나? 아무튼 사진에서 느껴지진 않지만 빗방울이 굵다ㅠㅠㅠ 물은 안 마시더라도 내려가서 사람 구경이라도 하는 건데ㅠㅠ저 물은 마실 수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신사에서 제공하는 긴 손잡이 달린 바가

교토 180316

4월에 내리는 눈|2018년 4월 1일

0140 기상(...) 전날 오후 네시경부터 뻗어 잤던 터라 예상되는 기상시간이었지만... 전날 이세탄에서 사온 와인 마시며 노트북 붙잡고 놀았던 것 같다...? 그러다 깜박 졸다 뛰쳐나와 기요미즈데라로. 청수사와 금각사는 한 십년 전에 패키지 여행으로 갔던 적이 있다. 하루에 두시간 자면서 일주일 일한 후 계단에서 굴러떨어진-졸다가-_-;- 이후 나온 휴가에 친구 졸라 '난 돈만 줄테니 네가 올플랜을 짜라!' 고 강제 휴가 내게 하면서 갔던 듯. 친구 말로는 너는 하루종일 자고 있었다고(....) 그 와중에 청수사 금각사 가고 온천물에 몸 담그고 졸던거 기억남. 오사카 성도 이때 아마 갔던듯. 그리고 그 때 나는 걸으면서도 졸고 있었다. 심지어 우동 먹으면서도 졸았다(....) 이건 우동이 맛이 없어서

히라노平野区 지역

구마타 kumata 신사 杭全神社 츠루하시의 히라노지역에는 고대 백제인들이 세운 사당인 구마다신사(杭全神社)가 있다. 교토 최고의 유적지인 청수사(淸水寺、기요미즈데라)를 지은 정이대장군 다무라마로(坂上田村麻呂) 장군의 후손인 사카노우에노 마사미치(坂上當道)가 862년에 지은 사당이다. 사카노 우에노 다무라 마로의 손자가 지주신으로 우두 천왕을 모신 것이 시작 오래된 신사.경내의 녹나무는 추정 수령 1000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