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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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시리즈 최고 스타트!
'토르 : 라그나로크'가 압도적인 기세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북미보다 한주 빠르게 개봉했고, 현재 북미 쪽도 대박 오프닝이 기대되는 상황. 한국에서는 163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7만 9천명, 한주간 22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76억 9천만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입니다. 토르 시리즈의 성적은... 1편 첫주말 54만 8천명, 최종 169만 5천명 2편 첫주말 82만 8천명, 최종 304만명 이었습니다. 반독점 수준으로 상영관이 잡히지만 않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에휴. 진짜 법으로 규제가 나오지 않는 한 업계 자정 따위를 기대할 수가...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북미 박스오피스 '직쏘' 폭풍전주에 1위한 쏘우의 후계자
한국에는 11월 2일 개봉 예정인 호러 영화 '직쏘'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 네. 그겁니다. 쏘우 시리즈. 쏘우 시리즈의 속편으로, 직쏘가 사망한지 10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계속되는 쏘우 시리즈입니다. 쏘우 시리즈는 2010년 '쏘우 3D'가 마지막이었으니 7년만의 속편이로군요. 29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25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은 5525달러로 좌석점유율은 좋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9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575만 달러. 7년 전 '쏘우 3D'의 북미 오프닝 성적이 2253만 달러였는데 그거보다 낮게 나왔군요. 다만 1000만 달러의 저예산 호러이기 때문에 첫주 성적만

북미 박스오피스 '지오스톰'과 '스노우맨' 참패
'Boo 2! A Madea Halloween'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는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는 타일러 페리 감독이 또 마데아 시리즈를 들고 찾아와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군요. 23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65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9066달러로 좌석점유율도 괜찮은 편. 제작비가 2500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순조로운 스타트로 보입니다. 흥행과 별개로 북미 반응은 참혹한 수준의 대혹평이군요. 완전히 흥행과 평이 따로 놀고 있는 케이스. 2위는 오랜만의 재난 블록버스터 '지오스톰' 입니다.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았군요. 간만에 재난 블록버스터인데 흥행도 재난이 되고 말았습니다... 32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성적은

북미 박스오피스 '해피 데스데이' 1위!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물이군요. 한국에는 11월 9일에 개봉합니다. 314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8415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150만 달러...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대박이 났습니다. 절대치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지만 이 영화는 제작비가 480만 달러에 불과한 초저예산 영화라 이미 6배 스코어를 돌파함. 초저예산이 깡패. 호러 영화들이 선호하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한 전략도 주효했던듯. 북미 평론가들은 그럭저럭한 반응,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