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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차량 우측통행, 좌측 핸들”을 영어로?
“차량 우측통행, 좌측 핸들”을 영어로?우리나라는 대륙의 영향을 받아서 차량은 우측으로 통행하고, 차량의 핸들은 좌측에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나라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나라별로 상이한 교통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일부 나라들은 방문하면 우리와는 완전히 정 반대의 교통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이 좌측으로 다니고, 핸들이 우측에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요.“영국의 영향을 받은 좌측통행”우리나라는 우측통행을 기본으로 하지만, 영국을 비롯해서, 영국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은 “좌측통행” 시스템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도 우리와 반대로 차량이 다니고, 과거 영국령이었던 홍콩, 싱가포르 역시도 우리와는 핸들이 반대로 되어 있고, 차량은 반대로 다니는 시스템입니다.하지만, 중국이나, 미국은 우리와 같은 시스템을 취하고 있습니다.“차량 우측통행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이번에는 이렇게 교통에 관련된 표현으로 우측통행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차량이 우측으로 다니고, 좌측으로 다니는 것은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Left-Hand Traffic : 좌측통행Right-Hand Traffic : 우측통행차량이 좌측통행, 우측통행을 하는 것은 “Traffic”을 사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차량이 우측으로 다니니 “Right-Hand Traffic”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자동차 핸들 위치에 관한 표현”자동차의 핸들 위치도, 우측통행이냐 좌측통행이냐에 따라서 다른데요. 이번에는 이와 관련된 표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Left-Hand Drive : 운전석이 좌측에 있는Right-Hand Drive : 운전석이 우측에 있는차량의 핸들 위치는 마찬가지로 “Left-Hand”, “Right-Hand”를 사용하는데, 여기에 “Drive”를 붙여서 표현합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운전석이 좌측에 있으니, “Left-Hand Drive”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차량의 우측통행, 그리고 좌측에 있는 핸들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2 - 맑은 날, 에글링턴 밸리와 거울호수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2 - 맑은 날, 에글링턴 밸리와 거울호수 이날 오전은 고민의 연속이었다. 원래대로라면 퀸스타운으로 가서 글레노키와 애로우타운을 보고, 번지점프와 같은 액티비티도 상황봐서 하려고 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너무 맑은 날씨, 그것도 밀포드사운드는 100% 맑음이라는 일기예보를 보고 그냥 퀸스타운 일정을 포기하기로 하고 차를 다시 밀포드 사운드로 돌렸다. 왠지 밀포드사운드는 또 여기까지 운전해서 오기에 너무 멀지 몰라도, 퀸스타운은 다시 올 수 있을거라는 막역한 생각이 있어서였는지도 모른다. 테아나우를 지나 밀포드 사운드로 달리는 동안, 과연 이 길이 우리가 어제 달렸던 길이 맞는지 서로 의아해할 정도로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이 도로는 그래도 맑은 편이었는데, 느낌은 완전히 달랐다. 정말 같은 곳을 하루차이로 다시 가고 있는데, 전혀 다른 목적지를 가는 기분이었다. 에글링턴밸리. 밸리 자체는 어제보다 더 구름에 싸여있었지만, 하늘이 파란색이었다. 투어조차 오기 전인 이른 오전에 출발해서 그런지, 밸리에는 사람 한 명 보이지 않았다. 5분도 서 있지 않고 바로 출발했지만 ㅎㅎ 그래도 주변은 구름에 좀 싸여있긴 했으나, 멀리 보이는 하늘은 맑았다. 대망의 거울호수. 미러레이크. 음. 다른 문제가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호수까지 충분한 빛이 들어오지 않았던 것. 그래도 잔잔한 호수덕분에 반영을 찍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미러호수. 호수에 비치도록 표지판을 놓은 센스가 돋보인다. 호수가 너무 어두워서 노출 조정을 좀 해야 하긴 했지만, 예쁜 반영을 찍을 수 있었다. 그러고보니, 반영에 비치는 산이 그렇게 멋있거나 웅장하지는 않은데, 이 미러 호수에 왜 목을 멨던건지. 유유자적 오리 한마리. 그렇게 거울호수에서 사진 몇장을 더 담고, 다시 밀포드사운드 방향으로 향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캐즘 트레일은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기 10분쯤 전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트레일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나 투어버스에서도 많이 걷는곳이다. 그렇다보니 아주 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세우기에도 부담이 없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이어진다. 물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트레일인만큼 길 자체가 아주 잘 정비되어 있었다. 갈림길. 오른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돌아오는 일방통행 루트다. 트레일 중간에 있는 작은 다리를 건너면, 이내 메인 폭포에 도착하게 된다. 폭포에서 본 아래쪽 풍경.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해 보았다. 폭포로 흘러들어오는 물. 비가 온 덕분에 수량이 어마어마하다. 짧은 트레일 치고는 상당히 폭포의 볼거리가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비가와서 더 그랬던거였다. 물론, 맑은날에도 한번 가볼만한 느낌의 풍경을 연출하기는 했지만. 내려오는 길에도 자잘한 폭포들이 있었다. 올라갈때는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올라갔는데, 꽤 예쁘길래 사진에 담아보니 이끼와 참 잘 어울린다. 상당히 넓은 캐즘 주차장. 그리고 투어회사 중 하나인 쥬시(Jucy)의 투어버스도 보인다. 그리고 밀포드사운드를 운전할 때 조심해야 할 원웨이 도로 표지판. 차량을 인수할때도 알려주는 것이지만, 저렇게 굵은색으로 되어있는 쪽이 우선이다. 이 사진상에서는 내쪽이 우선이기 때문에, 비슷하게 도착하면 반대쪽에서 멈춰주고 내가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이그조틱레이싱은 라스베가스에서 슈퍼카를 운전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미국 내에는 이렇게 다양한 차량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킷들이 여러곳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제일 무난한 곳이 이 이그조틱 레이싱이다. 스피드베가스도 가 봤지만, 코스의 구성은 이그조틱 레이싱이 더 좋은 듯 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그리고 차가 없는 사람이라도 아리아 호텔 앞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슈퍼카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소에는 거의 몰아볼 일이 없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와 같은 브랜드의 차량에서부터, 아우디 R8 V10이나 맥라렌, 콜벳 같은 차량들도 선택이 가능하다. 여러번 방문하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차량을 몰아봤고, 이번에는 아우디 R8 V10을 몰아보고 싶어서 예약했다. 이그조틱 레이싱에서만 했던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차량을 몰아보는 건 확실히 재미있다.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이그조틱레이싱의 체크인 카운터. 여기서 체크인을 하면 기본적으로 웨이버(Waiver)와 신상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꼭 가져와야 한다. 체험자임을 알리는 밴드와 탑승 영상을 기록할 USB. 운전을 체험할 차량에 탑승한 뒤 이 USB를 건네면, 전문 드라이버가 차량에 꽂아주는데 나중에 이 영상을 구입할 수 있다. 꼭 구입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한번 보면 왠지 구입하고 싶어진다. 체크인 시 기입해야 하는 웨이버 폼. 이제는 웨이버도 디지털 방식이다. 체크인을 끝내고 나면 이렇게 넓은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게 된다. 보통 체크인과 탑승 사이에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때 트랙에서 돌고 있는 슈퍼카들을 구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쪽에서는 간단한 스낵과 음료도 팔고 있다. 또한, 이그조틱 레이싱이 좋은 점은, 슈퍼카를 운전하기에 앞서 트랙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다. 체험을 할 사람들은 이렇게 포르쉐 카이엔에 태우고 트랙을 한바퀴 돌면서, 속도를 올리고 내려야 할 지점 등을 설명해준다. 슈퍼카 체험 예약 시 기본이 5바퀴이기 때문에, 처음 1-2바퀴를 익숙해지는데 쓰게되면 너무 아깝지만 어쨌든 이렇게 한 번 트랙을 돌아보면 그래도 조금 더 쉽게 시작을 할 수 있다. 주차되어 있는 다양한 슈퍼카들. 직원에게 물어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페라리 458 이탈리아 그리고 포르쉐 911이 가장 인기 있다고 했다. 그 외에도 타고싶은 차량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는데, 기본 랩이 5바퀴지만, 7바퀴나 10바퀴로 늘려서 타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라고 했다. 주로 처음 타는 사람보다는 2번째나 3번째 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랩을 돈다고. 차량에 탑승하러 가는 사람. 피트. 이그조틱 레이싱의 건물은 옥상에도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옥상에 올라가면 차들과 트랙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그늘안에 주차되어 있는 슈퍼카들. 라스베가스의 햇빛은 정말 뜨겁다. 트랙으로 진입하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가장 인기있는 차종이라고.. 달리고 있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그 뒤를 따르는 포르쉐 카이엔. 달리는 차량의 패닝샷 몇장을 촬영해 봤다. 재미있던 건, 체험하는 건 거의 남자들이었고.. 와이프들은 대부분 구경하거나 옆자리 체험하는 정도로 만족하는 듯 했다. 옆자리 체험을 하게 되면, 차종에 따라서 드리프트까지 경험할 수 있는데.. 몸이 느끼는 압박은 이게 더 크다고. 그래서 운전 체험 + 탑승 체험을 패키지로 예약하는 사람도 꽤 있는편이다. 그렇게 밖에서 구경을 하다가 다시 실내로 들어오니, 직원이 헬멧을 고르라며 불렀다. 대두에 단두형인 내 머리에도 맞는 헬멧이 있었다. 직원이 이그조틱 레이싱에서 가장 큰 헬멧이라며 놀랐다. 새삼스럽지 않았다. 아예 맞는 것이 없는곳도 많았는데, 이쯤이야! 기념사진 촬영장소.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파는 곳. 이날은 한가한 날이어서 그런지 아저씨도 심심해 보였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 운전 체험을 하고 나면 여기서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된다. 비디오를 보고 구매한다거나, 다른 차량을 탑승하고 싶다거나, 기념품 등을 구입한다거나 하는 용도다. 다만, 여기서 직접 지불할 경우에는 할인요금이 아닌 현장요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슈퍼카 체험을 마치고 돌아오는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는 건 다 와이프들. ㅎㅎ 그렇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제 곧 브리핑을 할거라며 내 이름을 호명했다. 그래서 시작된 브리핑. 언제 악셀을 발아야하고, 언제 핸들을 돌려야하고, 언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것 같은 기본적인 설명이다. 아무래도 정해진 트랙이고, 무한정 속도를 땡길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코스를 잘 따라가야 원하는 만큼 악셀을 밟을 수 있다. 물론, 악셀을 아무리 밟아도, 무리한 상태가 되면 옆에 타고 있는 가이드 드라이버가 브레이크를 밟아버리지만. 브리핑이 끝나고 탑승 준비. 그래서 탑승했던 아우디 R8 V10. 그냥 한번 몰아보고 싶은 차였다. 저 헬멧은 참...폼이 안나온다. ㅠㅠ 어쨌든, 탈 때마다 확실히 재미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연 내가 이런차를 모는날이 올까? 라는 생각은 항상 하게 된다. 뭐 일단 지금은 이걸로 만족하는 것으로..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