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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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형 대인배 인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7월 31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야?! 몇시야? 갑자기 눈이 떠졌는데, 1시 40분입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다시 잠을 청했는데, 안 오더라구요. 블로그나 써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저녁에 처가댁에 갈 가능성이 있어서 몇편 써 둘 필요가 있어요. 일단 하나 썼고!!!! 그랬더니 3시가 좀 넘었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피곤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2시간 가까이 글을 쓴다는 것이 제법 체력 소모가 있어요. 아유!!! 쇼파에서 좀 자자!!!! 그런데 목이 좀 아파서, 목 건강을 위해 버프 쓰고 자야지!! 진짜 이거 효과가.......
“대리운전(代理運轉)”을 영어로?
“대리운전(代理運轉)”을 영어로? 대리운전은 차의 주인을 대신하여 운전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차의 주인이 운전할 수 없는 상태일 때, 대리운전 기사가 대신 차를 운전하여 주인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입니다. 영어에서도 대리운전을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이 있다. 1. Designated Driver: 지정된 운전자 “Designated Driver”는 특정한 인물이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지 않고 운전을 맡아, 다른 사람들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는 개념입니다. 미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시작된 캠페인에서 유래된 개념으로, 이 표현은 “대리운전”과 비슷한 의미를 가집니다. “The designated driver took everyone home safely after the party.” (지정된 운전자가 파티 후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You should arrange for a designated driver if you plan to drink at the event.” (이벤트에서 술을 마실 계획이라면, 지정된 운전자를 정해두어야 한다.) 2. Replacement Driver: 대리운전 기사 “Replacement Driver”는 한국의 대리운전 서비스에 더 적합한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대리운전 기사가 주인을 대신해 차를 운전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Mr. Hur is a replacement driver who makes his living by delivering inebriated people and their cars home.” (허 씨는 술에 취한 사람들과 그들의 차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대리운전 기사로 생계를 유지한다.) “In Korea, people often call for a replacement driver if they cannot drive home themselves.” (한국에서는 스스로 집에 운전해 갈 수 없는 경우, 대리운전 기사를 부르는 경우가 많다.) 3. Driver Service: 운전 서비스 좀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Driver Service”가 있습니다. 이는 대리운전의 개념을 포함하지만, 보다 포괄적인 운전 서비스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The driver service was quick to respond and got me home safely.” (운전 서비스가 빠르게 반응하여 나를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Many people use a driver service when they are unable to drive themselves.”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운전할 수 없을 때 운전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와 같이, “대리운전”을 표현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signated Driver”는 술자리에서의 운전자를 지칭하는 반면, “Replacement Driver”는 한국의 대리운전 서비스와 더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replacement-driver/ “대리운전(代理運轉)”을 영어로? owldictionary.com
당신이 운전을 거지같이 하는 이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매우 화가 나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횡단 보도에는 선만 그려져 있고, 신호등이 없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통행량이 많지 않으니 신호등을 설치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당연하게 보행자 우위 입니다. 법규에도 그렇게 써 있죠. 그리고 아주 당연하게도, 운전자들도 그걸 "머리로만" 알고 있습니다. 왜 머리로만 알고 있느냐구요? 한 번 돌이켜 봅시다. 차는 위험합니다. 세라믹 어쩌고 하는 차에 탄소섬유 어쩌고 하지만 어쨌든 차는 딱딱합니다. 사람을 치면 사람이 작살나요.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차가 위험하니 사람이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말이죠......그 이야기를 빌미 삼아 운전자가 하는게 있습니다. 사람을 조심하지 않고, 사람이 조
자동차를 소유한다는것
10년넘게 자가용이 없이 살다가 여기 와서 다시 차가 생겼다. 옛날 여기서 대학 다니고 직장생활 할땐 운전을 했었는데 홍콩으로 가고 나서는 한번도 운전한적이 없이 지냈다. 사실 차에대해 좀 쓰라린 기억이 많아서 오히려 차가 없어도 큰 불편함이 없는 홍콩이 괜찮았다. 이나라 특성상 차가 털리거나 도둑맞는 일이 주변에 너무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자잘한 사고때문에 힘들게 모은돈을 날린적이 몇번 있어서 운전 자체는 좋지만 차를 소유한다는것에는 미련이 없었다. 그리고 대학교때부터는 누가 어떤차를 타고 다니느냐가 그친구의 경제력 (더 정확히는 부모님의 경제력)을 여실히 드러냄으로써 생기는 은근한 인싸력(?)의 차이가 항상 맘에 들지 않았다. 그 당시 나는 한번도 번듯한 차를 몰아본적이 없기 때문에 더 그랬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