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기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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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고질라 - 행성포식자
다시 한 번만 더 말해본다. 1. 나는 괴수 장르의 팬이며 고지라의 팬임.2. 때문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마자 1편과 2편을 봤음.3. 근데 둘 다 재미 더럽게 없었음. 그나마 2편도 관성 때문에 본 것.4. 그럼에도 관성 때문에라도 3편을 볼 예정이었음.5. 인간과 고질라 사이에서 발생하는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괴수와 괴수가 벌이는 레슬링을 조금 더 즐기는 편임.6. 그래서 이번 3편에 나오는 것이 확정된 킹기도라 때문에 설레었음. 1편과 2편에선 그딴 게 1도 없었으니까. 하여간 결국 봤는데...... 1편과 2편에서 핵심적으로 다뤘던 소재와 인물들이 싸그리 갈려나감. 1편부터 주인공 하루오와 연애 플래그를 세웠던 유코는 이번 영화 내내 망부석 신세다. 각본가도 각본 쓰며 아차 싶었는지 한 두
괴수왕 고지라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콩 스컬 아일랜드의 쿠키영상에서 예고한 대로 고지라, 모스라, 라돈(로단), 킹기도라가 등장하네요.아무래도 자본의 자릿수가 다르게 들어가서 그런지 크기가 제대로 크게 나오는 것 같네요. 특히 모스라... 트레일러만 보면 고지라, 라돈 등이 깽판을 치니 킹기도라를 풀어놓는(!!??) 것 같은데...모스라대 고지라로 시작해서 삼대 괴수 지구 최대의 결전으로 마무리 지으려나?(콩은 낄수 있을지?) 모스라야, 모스라~ 노래도 나올지가 궁금하네요?극장판에서 원작의 음악을 안쓴 것이 가장 아쉬웠던 것 같은데... 일단 퍼시픽 림: 업라이징때 보다 훨씬 많이 기대 됩니다. 대사는 건버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건버스터 자체도 특촬 오마주니...

콩: 스컬 아일랜드(Kong: Skull Island, 2017)
지금 한국에서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고지라가 화제가 되는 괴수영화입니다만, 제가 있는 뉴질랜드에선 그 작품이 개봉을 안한고로, 괴수영화 팬으로서 이거라도 봐야겠죠. 익히 알려진대로 몬스터버스 구축을 노리며 괴수영화에 몰빵중인 (그러다가 중국에 팔려간) 레전더리 픽쳐스의 빅 픽쳐를 그리는 작품인데, 과연 몬스터버스가 시장에 안착할지는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괴수영화라는 장르의 대중성이나 시대성이 약간 의심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 몬스터버스라는 빅 픽쳐를 그리려고 노력한 바, 영화 자체가 이전작(?)인 고질라의 프리퀄이 되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치면 아이언맨2 같은 다음 작품들을 위한 가교같은 느낌을 주는 영화입니다. 딱히 스포일러가 있어도 별 상관이 없는 모험 액션 활극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https://img.zoomtrend.com/2012/09/19/c0034770_5058990e4ef94.jpg)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 추억의 재믹스 게임 고지라. 게임상의 타이틀 화면에서는 '고지라'라고만 쓰여있지만 원제는 '고지라 vs 3 대괴수(ゴジラvs3大怪獣)'라고 한다. MSX판 울트라맨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고지라가 좋아서 구입했고 나름 열심히 했던 게임. 하지만 제작사가 반다이였던 만큼 재미는 없었다. MSX에 재밌는 게임은 많고 많았는데 반다이에서 만든 게임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데도 재미가 없었다. 타이틀 화면. 고지라가 '고지라'라는 글자의 좌우를 왔다갔다 하면서 입에서 방사능 화염을 내뿜는다. 실제 게임 화면상의 고지라와 동일하다. 게임을 시작하면 고지라가 타이틀 화면에서와 마찬가지로 제자리에 서서 다짜고짜 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