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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디즈니 + 의 "카지노"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사실 얼마 전에 수리남을 결국 다 보게 되었는데, 그 수리남이 가져가는 이야기를 얕봤다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국내 드라마에 관해서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 아쉬움을 날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나오면 바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스트레인지 월드 - 뻔한 것들을 모아 성실하게 만든 영화
새로운 주간 영화들이 슬승 공개 되는 가운데 솔직이 일부 영화들은 아직 개봉 시기가 완전히 확정 되지 않은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대표적인 경우이죠.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 시기를 못 정한다는 이야기는 좀 놀랍게 다가오고 있기느 합니다. 반대로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팀킬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이 글을 쓰는 동안 벌어진 일들을 생각 하면 좀 다른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제 개인사에 관련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은 작품을 계속 내놓는 것 보다는 최대한 촘촘히, 적당한 퀄리티의 작품을 계속해서 깔아 놓는다는 전략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윌로우"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본 게 딱 티저 예고편 정도여서 말이죠. 디즈니이다 보니 나름 판타지 시리즈에 대한 방향성 설정은 확실히 했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되는 지점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물론 디즈니 오리지널이 과연 어떤 느낌일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이견이 있기도 하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에는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멋지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무주 구천을 떠돌다 겨우 산 타이틀 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디즈니는 철수 상태라 이제 그나마 떨이로 파는 타이틀이고, 해외에는 대만판만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있는데, 그마저도 구매 불가거든요. 솔직히 초기 타이틀이라 디자인이 나쁘진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몇 가지 있는데, 작품 관련은 딱 두 개 입니다. 나머지는 인터렉티브 게임과 미키 단편이거든요. 한 때 이렇게 출시 된 적이 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즈니가 미워지기 시작합니다. 좋은 영화가 많은데, 디즈니 플러스는 본편만 공개 되거나, 그나마 제작 과정 하나 따로 공개된 정도이니 말이죠. 게다가 이런 작품의 아카이브는 디스크로만 접할 수 있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