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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피니와 퍼브 Vol.3"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겨우겨우 구했죠. 현재 절판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중고로 일일이 찾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장편 에피소드 위주 입니다. 덕분에 장편 하나, 단편 하나 입니다. 사실 좀 애매한 배치이긴 하죠. 디스크는 무척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적어도 출시된 것들은 다 모아가네요.
"라이온 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같은게 줄줄이 나오긴 했네요;;;
"라이온 킹"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실사판이라고 자주 이야기가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저는 솔직히 의문이 굉장히 크기는 합니다. 그나마 정글북은 실제 아이가 나와서 어느 정도 상호작용을 했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풀 디지털로 동물들을 만들어내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디지털 애니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다들 실사화라고 말 하고 있으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야겠죠. 해외 예상이 좀 의외인데, 어벤져스나 스타워즈 보다 이쪽이 더 흥행 할 거라고 예상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알라딘 - 요즘 영화가 요구받는 미션을 모두 해결하면서도 재미있는 작품
이 영화도 개봉 시즌이 되었습니다. 사실 가장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한 것이, 아무래도 덤보가 지나간 자리가 처참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디즈니의 실사 영화들이 좀 미묘한 경향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고전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케이스의 경우에는 정말 이상한 면들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한계를 너무 강하게 드러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 이 영화가 앞으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또 하나의 문제가 될 지 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이 리치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가이 리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마돈나의 남편이라는 사실 이었습니다. 그만큼 가이 리치에 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