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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시리즈의 또 다른 차기작은 2022년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0일

스타워즈는 썩어도 준치라고, 적어도 그래도 디즈니 플러스쪽으로는 나름대로의 방향을 만들어낸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8편은 아무래도 평가가 미묘한 상황이었고, 이로 인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9편은 미묘한 상황이 되기도 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후 시리즈가 그래도 계속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결국에는 새로운 트릴로지 이후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현재 이야기 되는 것은 라이언 존슨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캐슬린 캐네디의 향후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긴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중요한 역할을 존 파브로가 할 거라고 하네요.

"인어공주" 실사판의 왕자 역할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8일

솔직히 인어공주 실사는 상황이 좀 미묘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인어공주가 흑인이라는 것은 저는 그냥 그렇다 싶습니다. 피부색이 파랗다고 해도 할 말이 없으니 말이죠. 상상력의 한계는 없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다만 흑인으로 결정 되고 나서 아무래도 왕자가 백인으로 캐스팅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상 정말 희한한 불편함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죠. 덕분에 해리 스타일스가 해당 역할을 고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디즈니가 뭔가 해보려고 마음 먹으면 정말 끝까지 가는 상황이라, 결국 배우가 결정 되었습니다. 조나 하우어킹 이라는 배우더군요. 그렇습니다. 정말 각본진 노력 많이 해야 할 것 같네요.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7일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독 선임부터 시작해서 눈 가리고 찍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는 좀 덜 걱정이 되는게,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로버트 저메키스 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흥행에서 저조하긴 했지만, 더 워크 같은 영화를 생각 해보면 능력이 죽지는 않았거든요.

"뮬란" 재촬영?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4일

개인적으로 뮬란은 디즈니 작품으로는 드물게 외적인 이유로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유역비에 관해서 이 정도로 실망한 경우는 드물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대로 밀고 가는 디즈니 역시 영 마음에 안 들고 말입니다. 디즈니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해서 만든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못 하는 상황이 된 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배우 입단속 정도는 해야 한다는걸 이미 모 감독을 통해 기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죠.  재촬영 기간은 4개월로, 상당히 긴 편으로, 현재 재촬영 장면 거의 대부분의 전투 장면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기회에 제대로 한 번 흔들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