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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라따뚜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중간에 절판도 한 번 있었던 기묘한 물건이죠. 참고로 아웃케이스는 없습니다. 중고인데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죠 뭐. 서플먼트가 DVD보다 많은데, 음성해설 자막 지원이 안 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옛날이 좋았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흔히 말 하는 합성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또 하나 해결 했네요.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8일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1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실사화 하는 상황이고, 릴로 앤 스티치 역시 피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 개봉용은 아니고, 디즈니 플러스용이라고 하더군요. 레이디 앤 트램프 실사화 작품을 봤는데.......뭔가 아니다 싶었거든요. 비슷할 것 같아 좀 걱정 됩니다.

디즈니가 "밤비"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30일

솔직히 이 실사화 소식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심지어는 정글북의 연장선으로 보는 데에는 나쁘지 않지만, 라이온킹의 연장선으로도 보고 있다고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각본에 공은 좀 들이나 봅니다. 위 두 영화에 참여한 각본가들이 들어왔더군요. 사실 밤비가 실사 영화화 하기 힘든 스토리 라인이긴 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