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포스트: 230
Tags

Posts

230 posts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9일

이 타이틀은 그냥 포기 하고 DVD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블루레이를 발견 했죠.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초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거의 표준이 겨우 자리 잡힌 때의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초기 디즈니 통일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초기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단색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걸 사게 되었네요.

"Lady and the Tramp"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9일

사실 그렇습니다. 디즈니가 만드는 동물 관련 실사 영화는 이제는 좀 가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대체 왜 정글북 만들었던 사람들이 라이온킹을 내놨나 하는 미스터리가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디즈니도 비슷한 데에서 뭔가 잡아 냈는지 디즈니 플러스로 이 작품을 내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곤 하는데, 국내에 안 들어왔으니 원;;; 정말 이 영화 어찌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디즈니 +의 "만달로리안" 관련 잡지 커버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2일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덕분에 디즈니 +를 가입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죠. 솔직히 제가 스타워즈에 바랐던게 이런 작품이긴 합니다.

"라푼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2일

이건 정말 중고로 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사려다 지금까지 망설였죠. 아웃케이스가 좀 찌그러지긴 했는데, 중고니까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디즈니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내부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재탕 입니다. 그래서 후면 안 찍었죠. 디스크는 초기 이미지 답게 반쪽만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게 더 멋지긴 했어요;;; 내부 이미지는 작품에 나온 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