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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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포기 하고 DVD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블루레이를 발견 했죠.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초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거의 표준이 겨우 자리 잡힌 때의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초기 디즈니 통일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초기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단색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이걸 사게 되었네요.
"Lady and the Tramp" 예고편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디즈니가 만드는 동물 관련 실사 영화는 이제는 좀 가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대체 왜 정글북 만들었던 사람들이 라이온킹을 내놨나 하는 미스터리가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디즈니도 비슷한 데에서 뭔가 잡아 냈는지 디즈니 플러스로 이 작품을 내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곤 하는데, 국내에 안 들어왔으니 원;;; 정말 이 영화 어찌 나왔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디즈니 +의 "만달로리안" 관련 잡지 커버와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덕분에 디즈니 +를 가입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죠. 솔직히 제가 스타워즈에 바랐던게 이런 작품이긴 합니다.
"라푼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중고로 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사려다 지금까지 망설였죠. 아웃케이스가 좀 찌그러지긴 했는데, 중고니까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디즈니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내부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재탕 입니다. 그래서 후면 안 찍었죠. 디스크는 초기 이미지 답게 반쪽만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게 더 멋지긴 했어요;;; 내부 이미지는 작품에 나온 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