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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청정마을 뮈렌(Murren), 알멘드후벨 친환경 놀이터

스위스 여행 청정마을 뮈렌(Murren), 알멘드후벨 친환경 놀이터

스크루지의 여행 ~ing|2021년 1월 25일

스위스 여행 청정마을 뮈렌(Murren)알멘드후벨 친환경 놀이터아마 저의 오랜 이웃님들이라면위의 대표사진을 여러번 보신적 있으실꺼에요.꼬마 정군이 알프스를 향해 마치 나는듯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 말입니다.아래 사진도 많이 보셨을테고요^^뮈렌은 휘발유 차량 진입이 금지되어 있는 청정마을이며융프라우, 뮌히, 아이거 봉우리를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마을로 유명하죠.저는 스위스 여행을 4번 했는데그 중 한 번 나홀로 여행을 하면서인터라켄을 거쳐 라우터브루넨에서 1박 후여기 1,650미터에 위치한 뮈렌(Murren) 이라는마을에서도 1박을 했더랬어요.전망이 기가 막히게 좋았던아래 사진의 알피나 호텔에서혼.......

바젤 일상 - Park im Grünen

A Pint of Pimm's|2020년 7월 29일

이 공원에 대한 구글 리뷰에는 공룡 사진이 지배적이지만, 생각보다도 가족친화적이었다.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꽤 많았고, 웨딩사진을 찍는 사람도 보였고, 플레이데이트 하는 집도 보였다. 우리는 오후 늦은 시간에 잠깐 들린지라 참여형 공간은 모조리 무시하고 뒤로 갔는데, 어린 아이가 딸린 가족이 주말을 보내긴 괜찮을듯. 여하튼 별이도 공룡 앞에서 인증샷. 브라키오사우루스인가.... FC Basel 어쩌니 저쩌니 써져 있던 곳 단열 씨는 축구단 연습장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토요일 늦은 오후답게 아무도 없었다. 건호 아부지가 FC Basel 뛰었다는 건 들었는데,축구 무식자라서 유명한 구단인가는 하나도 모름다. 그래도 홈그라운드라서 그런지, 창가에 FC Basel 써진 타월, 포스터 같은 건 꽤 봤다.

그랜저TG 와셔액 안나오는 것 수리 DIY

갑자기 워셔액이 안 나왔다.워셔액이 벌써 떨어졌나 하며, 집에 도착하여 워셔액 한통을 다 집어넣다. 다음날 창문의 먼지도 닦을 겸 워셔액발사를 시도했지만 안 나왔다.그리고 계기판에는 워셔액 없음 경고등이 들어와 있었다. 워셔탱크가 조수석 범퍼 속에 위치에서 뜯어 보기 전에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 일단 부품부터 주문했다. 현대가 부품하나는 싸니까, 워셔탱크와 워셔모터까지 15,000원, 배송비 4,000원에 주문했다. 부품번호는91-981 98620 리저버 어셈블리-윈드 쉴드 와셔 986203L00091-981 98510A 모터 & 펌프 어셈블리-윈드실드 와셔 985103L000 주문은 tuning09.co.kr 에다 했다.이틀만에 배달되었다. 작업방법은 구독하고 있는 유투버 "고릴

Aug 2018 하노이 - 소수민족 가옥을 재현한 민족박물관

A Pint of Pimm's|2020년 7월 2일

오오오랜만에 이어서 쓰는 하노이 방문기 오늘의 오전 일정은 여성박물관, 오후 일정은 민족박물관이다. 평소 같았으면 박물관을 하루에 두 곳이나 가지는 않았겠지만, 비가 많이 와서 실내일정으로 잡아야만 했다. 여성박물관은 숙소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눈여겨 봐둔 빵집에서 아침 식사~ 디저트류가 상당히 강세를 보이는 빵집인 듯했고, 가격대가 꽤 있었다. 빵 맛이 어땠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말끔한 차림을 하고 평일 오전에 브런치를 즐기는 현지인들이 상당히 많은 것에 대해서 단열 씨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기억난다. 여성박물관은 실내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사진은 없고... 전시 중 일부는 현대 베트남 여성의 삶과 노동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는데, 지금 자세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