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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유럽여행 - 폰사진 정리 #4 바티칸, 폼페이, 포지타노
123456789 짧은 캡션과 함께하는 여행 돌아보기 마지막 포스팅. 1. 바티칸 벽의 내 손2. 바티칸 박물관 표3. 바티칸 박물관의 유명한 동글뱅이 달팽이 계단.4. 천장5. 박물관 다 보고 사 먹은 젤라또. 망고 젤라또 완전 진득하니 채고시다!6. 바티칸은 짧은 바지나 치마가 안 돼서... 그리고 내가 가져간 바지랑 치마는 다 핫팬츠에 미니스커트라호갱님인 나는 맥시드레스를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론토에서도 맥시드레스를 사고 싶어서 기웃기웃은 했었는데 힐을 신어도 (나 키 안 작은데)커버가 안 되는 기장이 항상 수선을 맡겨야 할 정도라 포기했었는데 로마에서 찾다니 ㅎㅎ7. 성베드로 대성당8. 피에타. 정말 막상 보니까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기분이 참 묘했고.9.

서유럽 여행~5 이탈리아 남부
너무 좋았던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소렌토-카프리 따뜻하고 여유롭고 바다의 빛은 아름답다.로마 밖에 가본 적이 없어서, 처음 간 남부 이탈리아는 아름다우면서도 새로운 곳!! 오~ 폼페이저 멀리 베수비오 화산이 보이고, 세계사 공부하는 것 같은 기분.경주에 가면 느끼는 그 아련함을 이곳에서도 느낀다.사람이 별로 없는 옛 길을 걸으니 기분이 참 묘해진다. 기차를 타고 소렌토에 내린다. 기차 밖 풍경도 좋고 소렌토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배를 타고 들어가면 더 입이 떡~ 벌어지는 카프리 섬 햇빛에 반짝이는 카사블랑카와 물결벼랑끝 구불구불한 길에서 난폭운전을 하는 아저씨와오쏠레미오를 불러준 성악전공 가이드 아저씨가 한데 어울린하나의 풍경~ ㅎㅎ카프리에 도착해서는 1인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데이 여행 통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