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포스트: 27|아이템:이누야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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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좋았지만, 너무 분량이 길었던.. 이누야샤

마무리는 좋았지만, 너무 분량이 길었던.. 이누야샤

심심풀이|2015년 6월 5일

이누야샤 OST중에 찾아보면 매우 듣기좋은것들이 많지만, 시대를 초월한 마음 같은것들도 그렇고 작중에서 지겨울만큼 우려먹기때문에 그냥 다른 노래로 대체했다. 트라이건을 보고 나서, 역시나 시간이 남아 돌았던 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아직은 특정 성우 출연작을 찾아보는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않았던 시기이기 때문에 딱히 무언가를 찾지는 못하고, 그냥 분량이 너무 많아서 보류해뒀던 이누야샤나 한번 간을 봐야겠다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볼때는 그저 익숙하고 멋진 목소리들이 많다 싶었지만, 지금 글을 쓰며 생각해보면 대체 어떻게 이런 캐스팅이 나올 수 있었는지 의아할 뿐이다. 구자형,강수진,정미숙,우정신,홍시호,이선호 성우가 레귤러 캐릭터

2004 ~ 2006년 구입한 덕덕 앨범 몇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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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2013년 6월 26일

휴일 잡담에서 말 안했지만, 잠시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일요일 저녁쯤에 급히 마음먹은거라 글로 정리할 틈도 없이 월요일 오후에 내려왔네요. 이것저것 살것도 있었고 말이죠. 곧 면접을 보게 될지도 모르니 준비할 겸. 아무튼 본가에 내려온 김에, 요 근래 생각하고 있던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구입한 앨범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가장 최근에 구입한 것들은 자취방에 앨범들이 있지만, 그 이전부터 구입한 것들을 포함해 대부분은 본가에 두고 있으니 말이죠. 제가 블로그란걸 시작한게 2006년 말쯤이고, 2005년 8월쯤에 디지털 카메라가 생겼으니 그 이전에 구입한 앨범들은 사진도 안남았네요. 아니 그것보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이라 '물건을 구입하면 사진으로 남겨두는' 지금같은 버릇은 그때 들지 않았었으니

[납량 특집]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1부 4편 - 카즈코 [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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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리스트 보기 배드 엔딩이 나와서 다시합니다.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설명을 드리자면 이 게임은 6명 이야기를 다 들으면 7번째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진엔딩에 가까운거고 배드엔딩은 이야기 중간에 선택기 잘못 선택해서 게임오버 뜬 경우를 말합니다. 이 경우 그 이야기를 다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카즈코 편을 다시 합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