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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부티크호텔 로프트호텔 LOFT HOTEL 호텔로프트어디 1박2일 놀러갈까 하다가 그냥 서울에서 호텔놀이 하자면서가격도 괜찮길래 티몬에서 예약해서 다녀왔다 ^^평일 슈페리어룸 조식포함 십만원대 초반으로 다녀옴 :- )볼불복 패키지라고해서 룸 업그레이드/와인제공/케익제공 중에서 걸리는 패키지였는데룸업그레이드가 되서 프리미엄 자쿠지룸에 묵었다!ㅎㅎ(슈페리어보다 3단계 업그레이드 된 룸이라고 들었던 듯? 가물가물..) 초점없음 ㅋㅋ2015년 WLHA 에 부띠크호텔 분야 한국최초로 수상자로선정되었습니다 ~ 오오 그렇구만요 ㅎㅎㅎ 체크인하고 복도 6층방 배정받음 룸도 넓직하고 편안하고 인테리어도 예뻤다는 요긴 책상인데 노트북도있고 아래는 냉장고도 ~거울있어서 난 아침에 요기서 화장했다는...ㅋㅋ근

사마 (邪魔.1981)
1981년에 대만에서 장인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마. 영제는 더 데빌/데빌 익스프레스. 일본판 제목은 ‘악마의 장식: 더 데빌’이다. (배리 로센 감독의 1975년작 데빌즈 익스프레스와는 관련이 없다) 내용은 호텔 오너의 딸이 손님과 눈이 맞아 초속으로 결혼했는데 실은 그 손님이 사기 결혼을 하고 처갓집 재산을 빼앗은 뒤 아내와 이혼하는 몹쓸 사기꾼으로, 주술사에게 부탁해 받아 온 저주술로 결혼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주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저주인데 술이나 죽에 타서 사람이 복용하는 것으로 저주가 시전되어 삽시간에 온몸이 썩어 들어가면서 얼굴의 절반이 문드러진 처녀 귀신이 눈앞에 나타나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런데 사실 스토리 자체는 되게
![[14년 11월 도쿄]김포공항 출발 &JAL기내식 &플렉스테이 인 시나가와 [1]](https://img.zoomtrend.com/2015/09/12/a0016483_55f42aa4e49f6.jpg)
[14년 11월 도쿄]김포공항 출발 &JAL기내식 &플렉스테이 인 시나가와 [1]
※여행 목적으로 간건 아니라 중간중간에 먹거나 짬내서 논 이야기만 쓸 듯 하네요 JAL기내식. 오믈렛(을 가장한 계란지단), 숏파스타, 토마토, 샐러드, 햄,머핀 기내식이 부실하긴 하지만 어차피 일본비행기 기내식이야 뭐 그렇게 큰 기대를 안하니 JAL에서는 땅콩으로 인한 기내 폭력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센배를 주고 있습니다. 짭조름한 간장맛 센베인데 맥주랑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알레르기 대응에도 좋을 듯 하네요:) 무사히 하네다에 도착 게이세이 선을 타고 기타시나가와 역으로 동네 느낌은 딱 변두리 주택가 분위기, 느긋하고 한가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만한 동네 이번에 묵은 호텔은 기타시나가와 역에 있는 플렉스 스테이 인 시나가와. 급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https://img.zoomtrend.com/2015/09/07/d0010852_55eceec509417.png)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역시 이벤의 끝은 대형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엔 자원도 널널하겠다, 야마토를 얻어보겠다고 달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패의 연속.. 사실 이때 포기할까 했는데 어차피 자재도 따로 쓸일 없으니 2번만 더 질러보자는 것이였습니다. 드디어 8시간이 뜬겁니다!!! 결과는 야마토! 개인적으로 무사시보단 야마토가 더 취향이여서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총10번을 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가 나왔군요. 진짜 이번 이벤트 하면서 야마토급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는데 이렇게 건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비스코, 다이호도 그렇고 이번 야마토까지, 역시 건조는 멘테 직전에 하는게 진리인거 같습니다. 이벤트도 갑클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까지 얻었으니 진짜 고생한 보람이 있는거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