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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posts[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스 오사카 호텔 바, THE ST REGIS BAR [11]
첫날 저녁 마시러 간 세인트 레지스 호텔의 칵테일 바, THE ST REGIS BAR입니다. 오사카의 풍경을 그려 놓은 금박 그림, 잘 보면 오사카성이랑 천수각이 보입니다 저는 샴페인,동행은 맥주를 주문 기본안주인 모듬넛츠와 미니센베 3단 트레이에 나오는 어른을 위한 티세트,지금도 이거 팔지는 모르겠네요(...) 윗에는 비스킷 느낌의 튀긴빵(?)과 3가지딥(사워크림, 토마토소스, 크림치즈) 중간에는 토마토소스와 생햄, 루콜라를 얹은 피자 제일 아래는 스테이크 야채꼬치,둘이서 저녁으로 먹기 딱 좋은 구성입니다. 디저트는 마카롱과 초콜릿 이건 둘째날 마신 세인트레지스 오사카의 시그니처 칵테일,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스 오사카[8]
여행기간 동안 묵었던 호텔인 세인트레지스 오사카입니다., 로비 테라스에 위치한 일본식 정원 방은 대충 이런 느낌 방에 비치된 유카타, 편한데다가 디자인도 예뻐서 실내용으로 하나 가지고 싶더라고요 뷰는 혼마치의 오피스가.저녁이 되면 야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쓸 일은 없는 냉장고&미니바 욕실 &어메니티 버틀러님이 준비해 준 커피&웰컴 초콜릿 세인트 레지스의 특징 중 하나가 버틀러 서비스, 방마다 전담집사가 있어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집사라고 해서 '아가씨 무도회에 가십니까? 마차가 준비됐습니다' ...이런
다낭 주말여행 (1) 한 시장에서 옷 사기
1. 10월의 어느 주말, 다낭엘 다녀왔다. 여러모로 마음 정리가 필요한 시기였고 그래서 시간만 나면 스카이스캐너를 열어 항공권을 찾는 일이 허다했는데, 마침 괜찮은 표를 하나 건졌다. 왕복 20만원 정도면 구입할 만하지 않은가. 그래서 냉큼 질러버린 뒤 연차를 써버렸다. 일정은 대충 이러했다. 1) 금요일 : 퇴근 후 밤 비행기 - 다낭 도착 2) 토요일 : 여행 중에 입을 옷 삼 - 바다 구경 - 호이안 다녀옴 3) 일요일 : 오행산 다녀옴 - 미용실 - 바다 구경 - 마사지 받기 4) 월요일 : 걍 휘적휘적 다니기 - 밤 비행기 - 화요일 새벽 귀국 후 출근 월요일에 바나힐을 갔다면 "이번 주말 다낭 완전 정복!" 같은 느낌으로 여행을 끝낼 수도 있었겠지만, 테마
일본 교토 "숙박세"
일본 교토 "숙박세" 이제부터 일본 교토를 여행하면서 숙소에서 하룻밤 머물 때마다 숙박세가 부과됩니다. 저도 이번에 9월 30일에 교토에 와서 10월 2일까지 머물었는데요. 총 이틀간 교토에 머물렀지만, 하루는 숙박세가 부과되기 전엔 30일에 체크인을 했고, 하루는 숙박세가 부과되는 시점인 10월 1일에 체크인을 한 셈이 되어서, 하루치의 숙박세를 지불했답니다. "2018년 10월 1일부터 부과되는 교토 숙박세" 숙박세는 올해 10월 1일부터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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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