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포스트: 1259
Tags

Posts

1259 posts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프레지덴털 스위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13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프레지덴털 스위트” 예전에 2014년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서포터스로 참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약 6개월간 활동하면서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 있는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번에는 다소 오래된 추억이지만, 예전에 서포터스 발대식 때 다녀왔던 “최고급 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최고급 룸, 프레지덴털 스위트” 이 곳은 예전에 서포터스 발대식 때 다녀온 곳인데, 물론, 이곳에서 숙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비어있는 방을 잠깐 방문해서 보고 왔던 것이지요. 아마도 저는 돈을 많이 벌어도 이렇게 비싼 방에서는 굳이 숙박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방으로도 충분히 안락함을 느끼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한 번 다녀왔으니, 이 방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33평의 상당한 넓이의 최고급 룸” 이 방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가장 좋은 옵션의 룸이기에 넓이부터 상당한 편인데요. 호텔룸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33평에 달하는 방이랍니다. 그래서 마치 집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런 곳에서 숙박을 하려면 굉장히 비싸기도 하겠지요. 방으로 들어가면 제법 넓은 거실이 있고, 부엌이 있는데요. 양쪽으로 침실이 있답니다. 그리고 침실 뒤쪽에는 샤워시설이 있는데, 이 샤워시설에는 사우나 시설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우나를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최고급 룸에 걸맞은 에비앙과 에스프레소 머신” 그리고 최고급룸에 걸맞게 부엌에서는 “에비앙”이 무제한으로 제공이 되고,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는데, 여기에 있는 커피 역시도 마음껏 마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룸인지라, 이렇게 비싸 보이는 것들로 가득 채워 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아무튼, 이렇게 이번에는 예전에 다녀왔던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의 최고급 룸인 “프레지덴털 스위트(PRESIDENTIAL SUITE)”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주소 : 서울 중구 동호로 287 전화번호 : 02-2275-1101 홈페이지 : http://grand.ambatel.com 특징 : 5성급 호텔, 최고급 룸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의 조식 [7]

아침은 일식&양식 부페 가볍게 가져온 첫번째 접시 갓절임과 진하게 우린 가쓰오부시 양념을 넣은 흰죽 데친브로콜리, 양상추, 계란말이, 연어구이, 대구구이, 야채절임 계란말이 촉촉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아침엔 커피 한잔 양송이버섯을 넣은 오믈렛 달다구리 타임, 바게트, 브리오,프렌치토스트&휘핑크림과 메이플시럽, 과일 프렌치토스트가 맛있어서 한번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특급호텔치고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먹을만한 반찬들로만 알뜰하게 구성된 부페 제국호텔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6]

오사카에서 1박할때 이용한 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입니다. 특급호텔치고는 가격이 저렴하서 이용해 봤습니다. 가격은 조식포함 16,000엔 정도? 비지니스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지만 특급호텔이라는걸 감안하면 꽤나 저렴한 가격 위치는 지도를 참도하시구여, 지도를 보면 왜 특급호텔치고는 가격이 저렴한지 알 수 있습니다. 관광지에서도 멀고 교통의 요지도 아닌 애매한 위치, JR우메다역에 호텔 셔틀이 있긴 한데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어중간합니다. (日本、〒530-0042 大阪府大阪市北区天満橋1丁目8−50) 호텔 로비, 제가 갔을 떄가 11월 하순이라 그런지 호텔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 오사카 제국호텔의 시그니처 인 듯한 엘레베이터의 장미꽃

두번째 이태리 여행(2) - 호텔과 산 마르코 광장 산책

전기위험|2019년 3월 1일

(지난 줄거리) - 우여곡절 끝에 베네치아에 도착하여 본섬에 있는 호텔(호텔 이름 : 호텔 가브리엘리Hotel Gabrielli)에 짐을 풀고 잠이 들었다 사진을 보십시오. 4성 호텔의 우아한 자태! 침대에 누우면 잠이 스르르 들 수밖에 없다! 문제는 H님이 기나긴 스위스 여정을 마치고 8시 넘어서 이곳에 온다는 것. 문을 노크하는 소리에 황급히 잠에서 깨어 H님을 맞이하였다. H님이 내가 (카톡)연락을 안 받아서 밖에서 20분을 기다렸다는 듯. 참고로 나는 카톡을 무음으로 설정해놓고 있다. 그러니까 통화 되는 플랜으로 유심 사라니깐...H님이 잘못했음 어쨌든 그런거임 시간이 9시가 되어 그냥 다시 자려다가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해서, H님이 남겨온 햇반으로 저녁 식사를 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창 밖